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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탈리스커 베타 2 발표
  • 실시간 운영체제 탈리스커 베타 2차기 버전 “탈리스커(코드명)”
  • 우리 나라의 싸이버 뱅크 등 업계 파트너 및 개발자게 탈리스커 에뮬레이션 에디션 및 조기 개발 프로그램(RDP) 제공
  • 차세대 지능형 윈도우 커넥티드 디바이스 개발에 새로운 장 열어

    2001 8 13 일 , 레드먼드 -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윈도우 CE 운영체제의 차기 버전인 코드명 “탈리스커(Talisker)” 베타 2를 발표했다.

    강력한 실시간 운영체제인 탈리스커 베타 2는 차세대 “스마트” 모바일 디바이스 구축에 필수적인 제품으로 “테크놀로지 리뷰 (Technology Preview) 프로그램을 통해 파트너 및 개발자에 제공될 예정이다.

    임베디드 개발자들은 이 테크놀로지 리뷰 프로그램을 통해 두 가지 형태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CE 차기 버전에 대한 평가를 할 수 있다. ▲ 첫 번째 방법은 “탈리스커 에뮬레이션 에디션 프리뷰(Talisker Emulation Edition Preview)”라는 방법으로 개발자들은 추가적인 하드웨어 투자 없이 윈도우 2000 또는 윈도우 XP를 탑재한 웍스테이션 환경에서 개발 및 디자인 테스트를 할 수 있다. 탈리스커 에뮬레이션 에디션 프리뷰는 웹 사이트 http://msdn.microsoft.com/embedded/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탈리스커 에뮬레이션 에디션 프로그램은 CD나 DVD로도 제공이 되며, 특히 CD나 DVD에는 탈리스커가 지원하는 모든 프로세서 아키텍처도 포함되어 있다. ▲ 두 번째 방법은 “탈리스커 조기 개발 프로그램(Talisker Rapid Development Program)”으로 이미 우리나라의 싸이버뱅크, 해외의 경우 지멘스(Siemens), 와이즈(Wyse), 인터멕(Intermec) 등이 여기에 참여하고 있다. 탈리스커 조기 개발 프로그램(RDP; Rapid Development Program)은 이 업체들뿐 만 아니라 베타 버전으로 제품 및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개발해 온 업계 파트너 및 고객들로부터도 심도 있는 기술적 피드백을 취합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 임베디드/어플라이언스 플랫폼 그룹(EAPG; Embedded and Appliance Platforms Group) 부사장인 빌 벡티(Bill Veghte)는 “탈리스커 베타 2는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의 차세대 버전을 구축하는데 최적의 임베디드 운영 체제와 강력한 툴을 제공하겠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약속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심도 있게 진행되고 있는 조기 개발 프로그램은 파트너 협력 및 탈리스커 테크놀로지 프리뷰 프로그램은 개발자들로부터의 폭넖은 피드백 수집은 물론이거니와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및 고객들이 조기에 윈도우 CE의 차기 버전을 접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탈리스커 베타 2

    개발자들이 풍부한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를 요구하는 32-비트 컴퓨터 커넥티트 스마트 디바이스를 쉽고 빠르게 구축할 수 있도록 해주는 탈리스커는 포켓PC, PDA, 웹 패드, 스마트폰, 윈도우 씬 클라이언트,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미디어 어플라이언스, 셋톱 박스, POS 단말 장치, 홈 게이트웨이(residential gateways), 산업 자동화 솔루션 등 스마트 모바일 디바이스를 개발하는 OEM 업체를 위한 이상적인 제품이다. 탈리스커 베타 2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새로운 플랫폼 마법사(New Platform Wizard): 미리 구성된(Preconfigured) 운영체제 이미지가 플랫폼 빌더(Platform Builder)에 포함되어 있어 개발자들로 하여금 타겟 디바이스를 좀더 빠르고 간편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해준다.

    최신 무선통신기술 지원: 탈리스커 베타 1에서 발표되었던 블루투스(Bluetooth)에 대한 지원 외에 베타 2에는 최신 무선통신 기술에 대한 지원을 추가하였다. 802.11 제로 컨피규레이션은 802.11 네트워크의 구성을 단순화시키고 하나의 802.11 네트워크로부터 다른 802.1x 네트워크로의 완벽한 로밍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확장 가능 인증 프로토콜(Extensible Authorization Protocol)은 사용자/비밀번호, 인증 또는 특정 OEM의 사용자 인증 등을 가능케 하여 802.11 네트워크의 보안성을 한층 강화 하였다.

    실시간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RTC/SIP): SIP(Session Initiation Protocol; 텍스트 기반 응용 계층 제어 프로토콜)와 같은 업계 표준의 프로토콜을 지원함으로써, OEM 업체들은 IP 주소를 가진 모든 디바이스로 메시징, 위치 추적, 오디오(VoIP) 등까지 주고 받을 수 있는 최첨단의 실시간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 디바이스를 만들 수 있다.

    최신의 웹 브라우징 기술: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IE) 5.5와 최신의 웹 브라우징 기술의 지원은 데스크탑 용 버전에 상응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풍부한 멀티미디어 지원: 다이렉트X(DirectX), 윈도우 미디어 코덱 등을 포함한 최신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한다.

    광범위한 다국어 지원: 탈리스커 베타 2에는 간자체/번자체 중국어를 지원하는 운영체제와 응용 프로그램의 지원, 한국어 지원 응용 프로그램과 운영체제, 일본어 포켓 입력 방법 환경의 지원 등 새로운 다국어 지원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다양한 CPU 지원: 탈리스커는 ARM, MIPS, SHx, x86 등 4가지의 CPU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다.

    탈리스커 에뮬레이션 에디션

    개발자들에게 있어서 임베디드 디바이스를 신속하고 비용 대비 효율적으로 시장에 내놓는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탈리스커 에뮬레이션 에디션을 발표, 개발자들의 이러한 노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웹 사이트 http://msdn.microsoft.com/embedded/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탈리스커 에뮬레이션 에디션은 개발자들로 하여금 추가적인 하드웨어 투자 없이도 윈도우 2000 또는 윈도우 XP 기반 웍스테이션 환경에서 개발 및 디자인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탈리스커 조기 개발 프로그램 (RDP)

    탈리스커 조기 개발 프로그램은 업계의 선도적인 파트너 및 고객사가 탈리스커 기반 디바이스를 개발할 경우 마이크로소프트와 긴밀하게 협력해나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싸이버뱅크, 와이즈, 인터멕, 지멘스 등이 현재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탈리스커 개발 과정 중에 제품에 대한 실질적이고 귀중한 피드백을 주고 있다. 이들 협력사들은 초기 코드에 대한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2001년 말 탈리스커가 출시될 때 자사 제품의 시장 출하 시점까지의 경과 시간을 상당히 단축할 수 있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임베디드 제품군

    마이크로소프트 임베디드 운영 체제 및 툴은 차세대 지능형, 32비트 커넥티드 윈도우 기반 임베디드 디바이스 개발을 위한 최적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들 차세대 임베디드 디바이스는 광범위한 솔루션의 기반인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인터넷 서비스를 필요로 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임베디드 고객, 업계 파트너 및 개발자 등의 수요에 부응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공급 중인 윈도우 임베디드 운영체제로는 윈도우 CE 3.0과 윈도우 NT 임베디드 4.0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