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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탈리스커(Talisker) 국내 마케팅 강화
  • 본사 차원에서 국내에서의 제품 홍보 및 개발자 지원 활동 직접 지원키로…
  • 삼성, 싸이버 뱅크 등 국내 업체, 탈리스커 조기 개발 프로그램 파트너로
  • 탈리스커를 위시한 마이크로소프트 임베디드 솔루션 로드맵 발표

    2001 8 24 일 , 서울 - ㈜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오늘 소공동 소재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13일(미국 시간) 전세계 동시에 발표된 윈도우 CE의 차기 버전인 코드명 탈리스커(Talisker) 베타2와 향후 제품 로드맵, 마케팅 계획 등을 소개했다.

    올해 말 하드웨어 OEM 파트너들에게 정식 버전이 제공될 예정인 탈리스커는 차세대 모바일 컴퓨팅 붐을 이끌어갈 스마트 모바일 디바이스를 구축하는데 필수적인 운영체제로 PDA, 웹 패드, 스마트 폰, 윈도우 씬 클라이언트, 각종 인터넷 어플라이언스 등을 개발하는 기업들을 위한 이상적인 플랫폼이다.

    이번 기자간담회를 위해 방한한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의 임베디드/어플라이언스 플랫폼 그룹(EAPG; Embedded & Appliances Platform Group)의 글로벌 마케팅 담당 이사인 오브리 에드워즈(Aubrey Edwards)는 탈리스커 베타2를 위시한 임베디드 및 어플라이언스 플랫폼 제품군의 향후 로드맵 및 글로벌 마케팅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오브리 에드워즈는 “윈도우 CE는 모바일 등 신기술 수용이 가장 빠른 한국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공을 거두어 왔다. 그 중에서도 특히, 윈도우 CE 3.0이 한국 시장에서 대단한 성공을 거두며 널리 채택된 것은 무척 고무적인 일”이라며, “탈리스커는 윈도우 CE 3.0에 보다 큰 기술적 혁신을 가져왔으며 한국 파트너 기업들이 각종 차세대 닷넷 지원 스마트 디바이스들의 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본사 임베디드/어플라이언스 플랫폼 그룹 차원에서 한국 내의 임베디드 플랫폼 부문 홍보 활동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하고 한국 지사의 마케팅 부서 및 대행사와 함께 팀과 전략을 재정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는 광범위한 기술 지원 파트너를 확보해 기술 지원을 보다 강화하고, 임베디드 제품군의 국내 총판인 ㈜디에스티가 운영하고 있는 임베디드 개발자 지원 커뮤니티인 위컴(WECOM) 사이트 및 개발자 컨퍼런스 등을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국내 파트너들이 해외 시장을 효과적으로 개척함으로써 성공 모델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해외 주요 이벤트에서의 공동 프로모션과 각종 부대 서비스 개발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OEM 사업부 김시연 이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임베디드 솔루션이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 오는 동안 이미 국내 임베디드 부문 기업들도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경쟁력을 갖춘 솔루션을 보유하게 되었다”며,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바일 환경 구축을 위하여 디날리아이티, 삼성, 싸이버 뱅크 등 국내 모바일 솔루션 업체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하여 공동 비즈니스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를 위하여 탈리스커 베타 2에 이어 윈도우 XP 임베디드의 베타 2 및 최근 출시된 윈도우 2000 서버 어플라이언스 키트(SAK)의 마케팅 활동을 시작하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기자간담회에는 삼성, 싸이버뱅크 등 국내 조기 개발 프로그램 파트너 중 작년 추계 컴덱스 등 각종 국제 행사에서 무선 개인휴대단말기(PDA) PC이폰(PC-EPhone)으로 각광을 받은 싸이버뱅크 (대표 조영선)가 참석해서, 탈리스커를 탑재한 시제품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