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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테러 복구 노력에 적극 참여

2001 9 18 일 , 레드먼드 -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9월 11일 발생한 비극적 사고의 영향을 받은 뉴욕과 기타 도시들의 원조 및 복구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수요일 1,000만 달러 상당의 현금과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The United Way of New York City”와 “New York Community Trust”가 설립한 “9월 11일 기금”에 현금 500만 달러를 기부할 것이다. 또한, 재난 지역의 복구 노력과 정부 지원 인력들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컨설팅 서비스, 자원 봉사 및 소프트웨어 등을 비롯한 500만 달러 상당의 기술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릭 벨루조(Rick Belluzzo) 사장은 “우리는 이번 비극적 사건으로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며, “희생자와 유가족들, 그리고 이번 사건으로 고통 받은 모든 이들과 위로의 마음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각지 주정부, 그리고 연방 정부 기관들, 비영리 단체 및 기타 공동체 등을 대상으로, 기술 지원 방식이 서로 다른 지역별로 분류하여 각 상황에 맞는 지원 활동을 시작하였다.

또한, 최근 설립된 비영리 기술 서비스 제공 단체인 NPower New York(www.npowerny.org)에게 지역 에이전시들의 네트워크를 통해 신속한 기술 서비스를 제공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9월 11일 기금”은 시민들로부터 기부금을 모금하기 위해 “United Way”와 “The New York Community Trust”가 설립하였다. 이 기금은 모든 자원들이 뉴욕 및 관련 지역들 모두에 효과적으로 배치될 수 있도록 기금 배분 위원회를 운영하게 될 두 개의 단체에 의해 관리될 것이다.

이 기금은 미국 적십자 등과 같은 응급 원조 단체들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즉각 투입된다. 또한, 다른 비영리 복지 관련 단체들의 자원들도 한데 모아 활용하게 된다.

“9월 11월 기금”에 기부를 하고자 하는 사람은 United Way September 11th Fund, 2 Park Avenue, New York NY 10016으로 송금하면 된다. 뉴욕 시의 웹 사이트인 www.uwnyc.org에서도 성금을 보낼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직원들이 비영리 단체에 성금을 보낼 때 연간 직원 1인당 최고 12,000 달러까지 지원을 할 것이다. 20,000명 이상의 마이크로소프트 직원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 Giving Program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www.microsoft.com/giving/에서 제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