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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02’, 서울 에어쇼 2001에서 첫선
  • 오는 10월 15일부터 21일까지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대회 본/결선 개최, FS2000으로 최고 사이버 조종사 선발
  •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02 - 쌍방향 ATC 및 16대의 최신 기종 등 추가, 사실감 더욱 높여

    2001 10 12 일 , 서울 - PC 게임 역사상 가장 현실적인 게임으로 평가받고 있는 20년 역사의 플라이트 시뮬레이터(Flight Simulator) 시리즈의 최신작이 ‘서울 에어쇼 2001’에서 첫선을 보인다. 오는 10월 15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 ‘서울 에어쇼 2001’에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02프로 (Flight Simulator 2002 Professional Edition)가 참가하는 것이다.

    또한 이번 ‘서울 에어쇼 2001’에서는 공군이 주최 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후원하는 비행 시뮬레이션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경 항공기와 공군의 주력 기종인 F-16 전투기의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이 되며, 경항공기 부문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00 스탠다드 에디션으로, 그리고 전투기 부분에서는 인포그램의 팰콘 4.0으로 최고의 사이버 조종사를 가릴 계획이다. 이 대회는 지난 9월 2일부터 부산을 시작으로 예선을 치렀으며, 서울 에어쇼 2001 기간에는 본선과 함께 결선이 진행될 계획이다. 특히 대회 입상자 전원에게는 상품과 함께 훈련용 여객기 시뮬레이터 탑승 기회와 공군의 조종사 훈련과정 (6G 까지 경험 - 중력의 6배) 체험이 부문별로 주어져 더욱 의미있는 대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 매니아를 위해 서울 에어쇼 2001 기간 동안 별도의 부스를 마련해 놓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11월 1일 출시할 예정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02프로에 대한 소개와 예약 판매도 진행 할 예정이어서 매니아들에게 더욱 큰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02프로는 사실감이 더욱 극대화되었으며, 이륙 허가 요청이나 다른 비행기의 항로에 대한 정보등을 직접 받는 실시간 관제탑 교신인 쌍방향 ATC(Air Traffic Control) 기능 등 새롭고 혁신적인 기능도 많이 추가되었다. 또한 비행 풍경을 자동 생성하는 ‘Auto Gen’이라는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여 시각효과를 높였으며, 보잉 747-400과 세스나의 수상 비행기 카라반 등 16대의 신기종이 추가되었다.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02 프로는 최저 사양 펜티엄 II 300MHz CPU와 64MB 램 환경에서 실행되며, 8MB 이상의 3D 비디오 메모리와 윈도우 98 이상의 윈도우 운영체제를 필요로 한다.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02는 Professional Edition 과 Standard Edition이 있지만 국내에서는 Professional Edition만 11월 1일부터 예상 소비자 가격 88,000원 정도에 공급 될 전망이다. 특히 국내에 판매 되는 제품에는 500여 페이지에 달하는 자세한 조종사 매뉴얼이 함께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