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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보처리학원 / ㈜마이크로소프트 IT 영재 28명 선발, 본격 교육 시작
  • 3차에 걸친 심사 끝에 초등학생 6명 포함 28명 최종 선발
  • 1년간 전문 강사진에 의해 프로그래밍 및 OS/HW/네트워크 등 전문지식 교육
  • 체계적인 IT 영재 교육 필요성 인식하는 하나의 계기

    2001 10 16 일 , 서울 - 중앙정보처리학원(대표 정상은)과 ㈜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가 공동 추진하는 ‘IT 영재 양성 장학 프로그램’이 지난 10월 15일 오후 5시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1회 입학식을 개최,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한국 IT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조기 발굴, 양성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 프로그램에서 1차로 선발된 사람은 모두 28명. 세 차례에 걸친 심사를 통과한 1회 입학생은 고등학생 9명, 중학생 13명, 초등학생 6명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들 중 컴퓨터 연구직에 종사하는 아버지를 통해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컴퓨터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했다는 정준원군은 초등학생(경기 관문초등학교 6년)임에도 불구하고, 워드프로세서 1/2급과 정보처리기능사, 정보기기 운용 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정보올림피아드 은상/동상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었다. 특히 정군은 초등학교 로봇 제작팀의 일원으로 C를 기반으로 한 로봇을 프로그래밍하고 있어 주변 사람을 놀라게 했다.

    이번에 선발된 학생들은 앞으로 1년간 매일 2시간씩 최신 시설에서 전문 강사진으로부터 체계적인 교육을 무료로 받게 된다. 교육 내용은 C와 C++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래밍 기법과 운영체제, 하드웨어, 네트워크에 대한 전문 지식을 익히도록 진행되며, 교육 마지막에는 네트워크 게임, 윈도우 유틸리티 등 프로젝트 과정을 익힐 예정이다. 이밖에 학생들의 창의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IT 실무자와 CEO 등을 초청하여 아이디어 발상, 개발 실제 사례, 마케팅 성공사례 등에 관한 교육도 실시한다.

    이날 입학식에서 중앙정보처리학원 정상은 회장은 “짧은 기간 동안 서류를 접수했음에도 불구하고 무척 많은 학생들이 응시, 이러한 IT 영재 양성 프로그램에 대한 필요성이 높았었음을 새롭게 인식했으며, 응시한 학생들의 수준도 예상보다 훨씬 높아 적잖이 놀랐다”면서 “이들이 갖고 있는 재능과 끼를 적극 발굴, 컴퓨터 R&D 전문가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고현진 사장은 “이번에 선발된 학생들의 면면을 보고 한국 IT 산업의 미래가 매우 밝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이 프로그램이 부디 좋은 성과를 남겨 IT 영재 교육에 대한 방향을 정립할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더욱 많은 학생들이 이러한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 9월 6일 소프트웨어 산업의 세계화, 고부가가치화를 실현하는 길은 IT 영재를 양성하는 것이라는 데 뜻을 모으고, 그간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이 프로그램은 정보통신부와 한국학교발명협회, 한국교육미디어가 후원한다.

    * 중앙정보처리학원은

    IT전문 교육기관으로는 드물게 전국 15개 분원을 가지고 있어 한 달에 약 1만 명 이상의 수강생을 배출하는 대형 학원입니다. 특히 정보보안 과정, C전문가 과정, 디지털 디자인 과정 등을 교육하는 최고의 교육기관으로서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한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업체들과 전략적 교육 협력을 맺고 있어 최신의 소프트웨어와 기술을 최우선 지원받아 교육하고 있으며 MCSE, MCSD를 비롯한 다수의 국제공인자격증 강좌와 자체 국제공인 시험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