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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線)을 없앴다. 손보다 낫다”; ㈜마이크로소프트, 첨단 광학센서 무선 광마우스 국내 출시
  • 초당 6000회 표면인식, 인체공학 디자인에 배터리 수명 연장 등
  • 반경 2미터 가까이 자유자재, 생산성/패션/쾌적함으로 업계 전문직 종사자 및 디지털 신세대에 큰 호응 예상

    2001 10 18 일 , 서울 - 국내에 첨단 광마우스 시대를 열었던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엔 무선 광마우스를 출시, 바야흐로 무선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마우스의 미래 발전 형태를 새롭게 제시했다. PC 사용에 있어 필수품인 마우스에서 기존의 선(線)을 없애는 한편, 볼(Ball) 대신 광학센서를 이용한 신제품 ‘무선 광마우스(Wireless IntelliMouse Explorer)’가 바로 그 주역.

    마이크로소프트 무선 광마우스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직접 개발한 ‘인텔리아이 옵티컬(IntelliEye Optical)’ 기술을 사용한 광학센서 칩을 채택, 기존 광학 마우스에 비해 4배 이상 많이 움직임을 감지한다. 따라서 그 동안 속도가 너무 빨라 작업중 포인터가 사라져 버리거나 엉뚱한 곳으로 움직일 때가 많았던 기존 광 마우스의 불편을 해소함은 물론 사람의 손놀림을 거의 완벽에 가깝게 알아챈다.

    또한 국내 관련업계 전문가들도 놀라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은 마치 손에 꼭 맞는 장갑을 낀 것처럼 손과 손목, 손가락이 마우스에 착 달라붙는 느낌을 제공한다. 재질도 사용자 편의를 위해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 지식근로자들의 촉감 향상을 배려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특유의 고급스러운 회색 톤에 반투명 붉은 색의 본체 바닥은 마우스가 이제 단순한 기능만을 위한 도구가 아닌 패션까지 접목한 업무 및 오락의 동반자임을 선언했다고 볼 수 있다.

    본체와 연결하는 선을 없앴기에 기능에 혹시 문제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면 이것은 기우에 불과하다. 마이크로소프트 무선 광마우스 “와이어리스 인텔리마우스 익스플로러”는 선을 없앰으로써 보다 깨끗하고 정리된 컴퓨터 환경을 제공함은 물론 RF 주파수 방식을 채택, 전파 간섭 현상을 없앴다. 이를 통해, 수신기로부터 1.83미터 내의 거리에서 작동이 가능해 활용폭이 더욱 넓어졌다. 또한 함께 제공되는 인텔리포인트 4.0을 설치하면 두개의 기본 버튼과 휠 버튼 외에 추가로 제공되는 두개의 버튼 등 모두 5개의 버튼에 사용자가 주로 사용하는 기능이나 명령어를 기억시켜 사용할 수 있으며, 가속 휠 기능을 이용해 사용자가 원하는 속도로 화면을 스크롤할 수도 있다.

    무선 마우스에서 또 하나 중요한 부분은 배터리, 즉 전원 관리다. AA 건전지 두개로 작동되는 “와이어리스 인텔리마우스 익스플로러”는 일반 사용자 기준으로 절전모드에서 약 4개월 사용 가능하다. 사용자 손이 마우스에 닿았는지 여부를 감지하는 인텔리 터치 기술은 손이 닿지 않은 경우 절전모드로 자동 이동한다. 또한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밝은 표면에는 적은 양을, 어두운 바닥에는 많은 양의 광을 방출하는 등 마우스에서 나오는 빛을 조절하는 인텔리 일루미네이션 기능까지 탑재했다. 마우스가 바닥에서 떨어졌을 경우에도 물론 자동으로 절전모드로 된다.

    와이어리스 인텔리마우스 익스플로러는 수신기를 USB 포트에 꽂아 사용하며, IBM 호환 PC는 물론 매킨토시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약 9만7천원 선으로 예상되며 업체에 따라서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