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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XML 웹 서비스 개발자 컨퍼런스, 4천여명 참석 성황
  • 아시아 11개국 참가한 아시아 학생 닷넷 경연대회 결선도 동시 개최
  • 방한 중 빌 게이츠 회장, 최우수 IT학생에 직접 시상
  • "개발자들의 미래는 XML 닷넷 웹 서비스가 열어간다" 열띤 강연도

    2001 10 18 일 , 서울 -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4천여명의 개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XML 웹 서비스 개발자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장충체육관 (서울, 중구)에서 개최된 이번 개발자 컨퍼런스 에서는 아시아 학생 닷넷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학생에 대한 빌 게이츠 회장의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다. 또한 시상식 후에는 빌 게이츠 회장이 "디지털 시대의 순발력있는 개발자 (Developer Agility in the Digital Decade""를 주제로 기념 강연도 실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겸 최고 소프트웨어 설계자인 빌 게이츠는 이날 연설을 통해 XML 웹 서비스의 발전 과정을 설명하면서 미래 사회에 잇어서의 XML 웹 서비스의 중요성을 역설하면서, "아시아 지역에서의 닷넷 참여가 뜨거운 가운데 특히 한국 개발자들의 닷넷 열기는 놀라울 정도"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해 줄 닷넷 비전의 실현을 위해 이미 비주얼 스튜디오 닷넷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과 기술들을 선보이고 있음을 강조했다.

    오늘 결선대회가 열린 아시아 학생 닷넷 경연대회는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태평양 지역 본부가, 아시아 태평양 IT 관련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 한국에서는 67개 팀이 지원하여, 그 중 건국대학교의 My Point.NET이 최종 대표로 선정되어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제품들과 함께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아시아 각국 학생 대표팀들이 개발한 제품은 XML 웹 서비스 개발자 컨퍼런스에 별도로 마련된 전시부스에 전시되었으며 이번 행사는 인터넷을 통하여 생중계도 되었다.

    마이클 로딩(Michael Rawding)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대표는, "차세대 컴퓨팅/인터넷 비전인 닷넷(.NET)에 대한 아시아 지역 IT 업계의 성원에 힘입어 마이크로소프트는 XML 웹 서비스 기반의 차세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학생들에게 직접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계속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온라인 스튜던트 닷넷(Student.NET) 포털 사이트,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체를 망라하는 아시아 학생 닷넷 경연대회, MSDN 아카데믹 얼라이언스(Academic Alliance)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아시아 전체를 대상으로 유기적으로 조화시켜서 차세대 인터넷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학습 툴을 학생들에게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My Point.Net을 개발한 건국대학교 컴퓨터공학과 3학년인 김 명운 씨는, "비쥬얼스튜디오 닷넷은 정말 대단한 제품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물심양면에 걸친 지원을 바탕으로 우리 팀은 단 2주 만에 브라우저, 포켓PC, 휴대 전화 등을 지원할 수 있는 XML 웹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국내 최종 대표로 뽑혀서 오늘 아시아 국가들과 함께 경연을 벌인 건국대학교 팀의 My Point.Net은 각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포인트 점수를 XML 데이터와 SOAP을 통하여 전송하면 포인트를 관리하는 개인 포털 사이트에서 이를 관리하고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시아 학생 닷넷 경연대회 (Asia Student.NET competition)

    11개 아시아 국가를 대표하는 11팀의 학생들이 참가한 아시아 학생 닷넷 경연대회는 팀당 최대 5명으로 구성되어 참가국을 대표하여 자웅을 겨루었다. 참가국은 한국, 홍콩, 중국, 인도, 필리핀, 대만, 태국, 베트남, 싱가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11개국이다. 각국의 참가팀은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플랫폼을 활용해서 개발한 XML 웹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으로 경쟁하였으며 참가팀이 개발한 XML웹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유명 대학의 전문 교수들로 구성된 패널에서 심사를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