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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경기회복 기대 속에 한글 윈도우 XP 출시
  • 윈도우 98 편리함 및 윈도우 2000 안정성 최초로 통합한 디지털 동반자
  • OS 출시 사상 최초로 미국과 동시 출시, 오늘부터 전국에서 판매 개시
  • 국내 12개 OEM사는 물론 국내 유통 총판사 등 출시기념 다양한 고객사은 행사 실시, 용산 전자상가에서도 디지털 페스티벌 개최

    2001 10 26 일 , 서울 - ㈜마이크로소프트(대표이사; 고현진)는 오늘 주요 고객들과 파트너사, 업계 관계자 등 2000 여명이 모인 가운데, 세계적으로 IT 경기 회복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윈도우 XP의 공식 출시회를 갖는다(서울, 힐튼호텔, 10:00~17:00). 이어 다음 주부터는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에서 출시기념 윈도우 XP 로드쇼를 펼치게 되며 수원, 인천, 전주, 창원 등지에서는 3대 총판사의 주최로 제품 설명회가 열릴 예정이다.

    국내 OS(Operation System; 운영체제) 출시 역사상 최초로 미국과 동시에 발매되는 차세대 디지털 운영체제 한글 윈도우 XP는 윈도우 98의 편리함과 윈도우 2000의 안정성을 하나로 대통합한 최초의 운영체제이다. 윈도우 98부터 윈도우 XP로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며, 가정용과 프로페셔널 버전으로 나뉜다. 각각 업그레이드 버전이140,000원대, 270,000원대, 처음사용자용이 각각 270,000원대 및 410,000원대(추정소비자가격)으로서, 다우데이터시스템, 소프트뱅크, 인성디지탈 등 마이크로소프트의 국내 총판 3사의 전국 유통망을 통해 오늘부터 판매된다.

    삼성전자, 삼보컴퓨터 등 국내 12대 OEM 사에서는 이미 지난 10월 초부터 윈도우 XP를 탑재한 PC들의 판매 경쟁에 돌입한 바 있으며 각각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은행사로 윈도우 XP.의 공식 출시를 축하한다. 총판 3사에서도 전국 판매개시를 기념하기 위해 윈도우 XP 정품 소프트웨어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총 800 여 명에게 승용차, PC, 노트북, 프린터 등의 사은품을 제공하는 사은행사를 전개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들에게 최대한의 호환성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초고속인터넷을 포함, 국내 300여 소프트웨어회사와 하드웨어 회사를 대상으로 호환성 테스트를 실시했다. 국내 운영체제 사상 최초로 용산 등 조립PC 상가를 중심으로 윈도우 XP 준비센터 4개를 개설했으며 이를 통해 조립 PC 회사들이 보다 간편하게 윈도우 XP와의 호환성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데이콤,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40여 개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400개 이상의 사내 업무용 애플리케이션과 윈도우 XP와의 호환성 테스트를 실시했으며, 이들 중 10 여개 사는 10월 중 윈도우 XP를 단계적으로 전사에 도입할 예정이다.

    오늘 출시회 행사는 오전 9시 30분의 테이프 커팅을 시작으로 개막된다. 여기에는 나쇼날 파나소닉 코리아의 야마시타 마사카즈 대표이사, 삼보컴퓨터의 박일환 상무, 삼성전자의 이성주 부사장, 새롬기술의 오상수 대표이사, 안철수연구소의 안철수 대표이사, LG IBM-PC의 변보경 대표이사, 인텔코리아의 김명찬 대표이사, 컴팩코리아의 강성욱 대표이사, 한국쓰리콤의 최호원 대표이사, 한국휴렛팩커드의 최준근 대표이사 등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 파트너사 대표들과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이금룡 회장, 용산전자단지 협동조합 권영화 이사장, 윈도우 사용자그룹 안성욱 시삽이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이클 로딩 (Michael Rawding) 아시아 대표 및 고현진 사장과 함께 한다(참가자는 현재 예정임. 각 사 사정으로 변동 가능함).

    지난 주에 빌 게이츠 회장과 함께 방한한 뒤 일주일 만에 다시 윈도우 XP 출시를 축하하기 위해 방한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이클 로딩 아시아 대표는 이어 진행된 기조연설에서, “윈도우 XP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자가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방식대로 원하는 사람들과 컴퓨터를 활용할 수 있게 바뀌었다는 것”이라며, “특히 세계 시장에서 디지털 혁명을 앞서 리드해 나가는 한국의 가정 및 기업 사용자들에게 윈도우 XP는 다른 어떠한 나라보다도 빨리 디지털 시대의 동반자로 자리잡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국내 내수진작 및 IT 관련업계의 수출 경쟁력 증진을 위해 무엇보다도 윈도우 XP의 빠른 국내 소개가 절실했다고 판단, 공식 출시를 미국과 동시에 단행할 것을 결심했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고현진 사장은 윈도우 XP가 한국IT 산업 부흥의 전기를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을 확신한다며, “그 어떠한 운영체제보다도 많은 인력과 시간, 자원과 노력을 투자해서 준비해 왔던 운영체제이니 만큼 윈도우 XP가 빠른 속도로 가정이나 기업의 디지털 동반자로 자리잡을 것을 믿는다”며, 이로 인한 관련 시장의 확대, 업계의 동반 발전도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인텔 코리아의 김명찬 사장은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0여 년에 걸쳐 보다 나은 제품개발을 위해 공조해 왔다. 양사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 윈도우 XP라는 탁월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이게 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인텔이 중요한 역할을 맡았던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윈도우 XP는 인텔 펜티엄4 프로세서의 첨단 성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최적화되어 있다. 이제 펜티엄4프로세서와 윈도우 XP가 결합됨으로써 진정한 미래형 플랫폼이 탄생되었고, PC 제조회사들은 가정용 및 사무용 PC 사용자들에게 더 안정적이고 사용이 간편하며 용도가 다양한 PC를 보급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윈도우 XP의 미국 인터넷 전화 서비스 제공회사로 최근 선정된 새롬기술의 오상수 사장은, “인터넷 시대의 새로운 장을 열어 나갈 윈도우 XP 출시를 축하하며, 우리 한국의 기술이 미국의 윈도우 XP에 탑재된 것을 대단히 성공적인 개가라고 생각한다”며 “추후 국내 사용자들에게도 해외 시장에서 당당하게 채택된 기술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윈도우 XP 탑재 PC를 7종으로 출시한 컴퓨터 제조 및 유통 전문기업 ㈜세이퍼컴퓨터 박종진 사장은 “안정성이 높은 윈도우 XP 탑재 PC를 출시함으로써 보다 편리한 컴퓨터 사용 환경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지금이 구매의 적기라고 생각한다”며, “침체기에 있는 데스크탑 PC 시장의 수요를 자극하여 새로운 경기 회복의 Boom-up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 포토 인화서비스인 오케이포토(OKFOTO)를 운영하며 윈도우 XP의 내 그림 폴더를 통해 인터넷 사진 인화 서비스를 제공할 ㈜아이니티 김태성 사장은 “윈도우 XP의 OPW(Online Print Wizard)는 고객이 가장 편리한 방법으로 사진 인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윈도우 XP만의 디지털 기술”이라며, “고객들은 더욱 더 빠른 속도로 디지털 시대의 놀라운 기술들을 윈도우 XP를 통해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윈도우 XP 국내 출시 기념행사 이모저모 스케치 ♠♥♦♣

    *인기 개그맨 “수다맨” 강성범 주연의 윈도우 XP 특징 촌극형 소개

    *윈도우 그림판만으로 절묘한 디지털 회화 신기원을 이룩한 팔순 원의범 교수의 윈도우 XP 출시 기념 특별 작품전

    *24개 파트너사 참가하는 윈도우 XP 월드; 다양한 PC 기종 및 윈도우 XP 관련 애플리케이션, 보안 소프트웨어, 주변기기 등 선뵈

    *푸짐한 사은품과 함께 하는 총판 3사 현장 할인판매 등등 윈도우 XP 열기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XP 출시회 자체도 새롭게 구성, 업계 참가자들의 관심거리로 떠올랐다. 윈도우 XP 출시회가 기존 제품들의 출시회와 구별되게 하는 가장 큰 특징은 제품 설명을 철저히 가정 및 직장 사례 위주로 고객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전개해 나갔다는 것이다.

    특히, 수다맨으로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맨 강성범씨가 출연, 특유의 속사포와도 같은 수다를 통해 윈도우 XP가 자랑하는 새로운 특징을 관람객들이 기억해 나갈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했다. 대부분 IT 회사들의 신제품 발표회에서 기술관련 내용들이 다소 무거웠던 것에 비해 윈도우 XP 출시회를 찾은 고객들은 웃고 즐기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첨단 기술들을 자연스럽게 익혀갈 것으로 기대된다.

    26일 윈도우 XP 출시장을 찾은 사람들은 행사 도중 “80에 그리는 그리움”이라는 이색 슬라이드쇼를 감상할 수 있다. 이는 동국대학교 인도철학과 교수를 역임한 바 있는 팔순의 원의범교수가 윈도우의 그림판을 이용해서 틈틈이 그린 그림들 중 10 여편을 선정, 잔잔한 음악과 함께 소개한 것이다. 컴퓨터에서 그린 그림이니 만큼 펜터치 스타일로 동양적 미학과 칼러를 살린 원교수의 그림은 쉽고 편리해진 컴퓨터를 이용해서도 붓과 물감을 사용한 실제 회화작업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음을 증거하고 있다.

    서울 힐튼호텔 지하 1층과 1층 컨벤션센터 계단 사이에서는 원교수의 그림을 인쇄한 전시물들도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윈도우 그림판을 이용해서 차곡차곡 정성껏 그린 화집을 원교수가 ㈜마이크로소프트에 소개, 마침 윈도우 XP 출시를 앞두고 있던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이를 일반인들에게 전시하게 된 것이다.

    힐튼호텔의 지하 1층 그랜드 볼룸에서는 이와 함께 다우데이터시스템, 소프트뱅크, 인성디지탈 등 총판 3사가 진행하는 현장 할인판매도 진행된다. 업그레이드 버전을 주로 판매하게 되는 이번 현장 할인판매는 출시회장을 찾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가격할인 혜택은 물론 각 총판사가 제공하는 헤드셋, 스피커, 공CD 등 다양한 사은품도 함께 제공한다.(현장판매가; 윈도우 XP 가정용 업그레이드 99,000원, 프로페셔널 업그레이드 158,900원 등)
    윈도우 XP 출시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XP 월드” 라는 파트너관 전시도 진행한다. 총 24개 파트너사가 참가하는 이번 파트너관 전시는 힐튼호텔의 지하 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며 렉스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게임, 비티씨정보통신, 사이텍소프트, 세이퍼컴퓨터, 소니코리아, 시만텍코리아, 시스템테크, 아이니티, 안철수연구소, 정소프트, 하우리 등 12개사가 파트너사로 참여하며 나쇼날 파나소닉 코리아, 삼성전자, 컴팩코리아, 한국쓰리콤, 한국휴렛팩커드 등이 전략적 파트너로 참가한다. 삼보컴퓨터와 LGIBM PC, 주연테크, 현대멀티캡, 현주컴퓨터 등은 OEM 파트너로 참가하며 스페이스 인터내셔널과 큐브테크는 로고인증 파트너로 참가한다.

    윈도우 XP 출시 기념 프로모션 등 종합 ♠♥♦♣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인 안철수연구소는 윈도우 XP 출시를 맞아 오는 11월 22일까지 윈도우 XP 에 최적화해 업그레이드된 백신 V3 Pro 2002 Deluxe를 웹을 통해 예약 판매하고 있다. 이 기간에 예약 구매하는 고객은 20% 가격 할인(정가 55,000원 / 할인가 44,000원) 혜택과 단행본 ‘CEO 안철수, 영혼이 있는 승부’를 사은품으로 받을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국내 총판 3사, 즉, 다우데이터시스템, 소프트뱅크, 인성디지털 등과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오는 12월 15일까지 윈도우 XP 정품 패키지를 구입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윈도우 XP 정품 대축제를 개최한다. 대상 1명에게 승용차 (BMW 320) 한 대를 비롯해 정품 구입자 중 800 여 명에게 펜티엄 III 노트북 컴퓨터(도시바) 10대와 펜티엄4 데스크탑 PC 20대(컴팩), PDA 30대(컴팩 iPAQ), 오피스 XP 40대, 레이저 프린터 50대(삼성전자), 디지털 카메라 60대(올림푸스), 마이크로소프트 광마우스 70대는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어린이용 워드 200개와 고급 벽시계 100개, 다이어리 200개 등을 선사한다. * 출시회 현장 판매용의 경우, “처음 사용자용”만 해당되며 업그레이드용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또한 침체된 국내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하여 국내 IT산업의 메카 용산 전자상가에서는 디지털 용산 페스티벌을 10월 마지막주와 11월 첫째주 주말에 개최할 예정이다. 용산 터미널 전자상가 1층과 전자랜드 야외무대, 선인상가 및 나진상가 야외행사장에서 거행될 이번 행사는 풍성한 볼거리와 함께 각종 이벤트로 용산을 찾는 소비자들을 즐겁게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월 중순부터 서울 거리를 다니다 보면 가로등에 윈도우 XP 깃발이 세로로 붙어 있는 것이 목격된다. “윈도우 XP Everywhere”를 주제로 하는 거리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교통량이 많은 곳과 젊은이들이 모이는 곳, 비즈니스의 주요 현장 등을 탐색한 결과 서울시내 대부분의 한강다리와 용산 전자상가 주변, 우리나라의 실리콘 밸리로 불리는 테헤란로 일대, 코엑스 주변, 그리고 장충체육관 주변과 여의도 증권거래소 주변 등등에 윈도우 XP의 출시를 알리는 깃발을 꽂아 거리 홍보에 나서고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주택가 근처에 대한 거리 홍보를 위해서는 “윈도우 XP”가 새겨진 가로 현수막을 부착하기도 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유통 채널의 윈도우 XP 현장 판매 지원을 위해서 다양한 POP물을 제작, 각 총판사를 통해 전국 유통망에 제공했다. 모든 디자인에는 윈도우 XP의 초기 화면으로 가장 인기있는 녹색 벌판의 푸른 하늘(일명 Bliss Screen)이 공통 요소로 사용되어졌다. 가장 이색적인 사랑을 받은 것은 아크릴 재질의 윈도우 XP 패키지 조명회전 트레이로서, 매장 진열대 위에서 빛을 받으면 윈도우 XP 패키지 디자인이 고급스러움과 수려함을 더해 현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밖에 ㈜마이크로소프트는 포스터, 천정걸이형 모빌, 배너, 빅 박스(실물의 250% 크기), 트레이 팩(패키지 12개가 들어갈 수 있는 박스) 등 전국에 총 6천개 이상의 POP 물을 공급, 윈도우 XP 판매 붐 조성을 도모하고 있다.

    미국 윈도우 XP 제품 발표회

    미국에서는 현지시각10월 25일 뉴욕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매리엇 마키스 극장에서 루디 줄리아니 뉴욕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윈도우 XP 발표가 있었다. 미국에서는 뉴욕에서 개최된 전세계 제품 발표를 비롯 시카고,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등 미국 동,서부 핵심 도시에서도 미국내 제품 발표회가 동시에 개최되었다.

    이날 기조연설에 나선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 회장 겸 최고 소프트웨어 설계사는, “오늘은 PC 사용자와 PC 산업에 있어 중요한 날이다. 윈도우 XP가 출시됨에 따라 우리는 개인 컴퓨팅의 흥미로운 새 장으로 들어서게 되었다. 이 강력한 윈도우의 새 버전은 사용자들에게 너무도 많은 것을 제공할 것이다. PC의 진정한 성능을 만끽하게 해줄 것이며 디지털 세계가 주는 최고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해줄 것이다.”라고 윈도우 XP의 역사적 출시의 의미를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XP 발매를 기념하기 위하여 뉴욕 브라이언트 공원 (Bryant Park) 에서 세계적인 뮤지션인 스팅을 초청, 뉴욕 시민들을 위한 무료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이번 음악회는 MSN을 통하여 전세계로 웹 캐스팅 될 예정이다.

    <윈도우 XP를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

    - 300 MHz 속도 이상의 프로세서를 가진 PC 권장, 최소 233 MHz는 필요, Intel Pentium/Celeron 제품군, AMD K6/Athlon/Duron 제품군 또는 호환 프로세서 권장

    - 128MB 이상의 RAM 권장 (최소한 64MB는 사용해야 하며, 이 경우 성능이 떨어지고 일부 기능의 사용에 제약을 받을 수 있음)

    - 1.5 GB 가용 하드디스크 공간

    - Super VGA (800 x 600) 이상 해상도의 비디오 어댑터와 모니터

    - CD-ROM 또는 DVD 드라이브

    - 키보드와 마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