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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 기회”, 어려울 땐 하나라도 더 배우자 ㈜마이크로소프트, IT 전문가 무료교육생 모집
  • 제 11기, MCSE, MCDBA 과정 서울/부산에서 총 50명에 무료 교육
  • 고졸 미취업자 및 실직자, 사회복지기관 추천자 우선 선발 대상
  • 11월 9일까지 미래교육 사이트로 신청, 12월 초부터 6주 집중교육

    2001 10 31 일 , 서울 - 얼굴에 와 닿는 바람이 스산하게 느껴지는 계절이다. 실직자나 미취업자들은 이 계절 누구보다 어깨가 더욱 좁아질 수밖에 없는데, ㈜마이크로소프트(대표이사; 고현진)에서 이들을 대상으로 무료 IT 전문가 취업 지원 교육(일명 마이크로소프트 미래교육)을 시행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서울과 부산 2개 지역에서 실시, 대부분 IT 지원 및 혜택이 서울에 편중된 점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크로소프트 미래교육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사회공헌활동과 소외계층에 대해 정보화 지원을 위해 IMF 경제위기하의 지난 98년 8월부터 시행해 왔던 것으로서 이번이 11번째이다. 1인당 200만~ 300만원의 예산을 마이크로소프트 미래기금에서 무료로 지원하며 지금까지 총 10기의 교육과정에 600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70% 이상이 IT, 현장에 재취업하는 성과를 낳았다. 강의 내용은 마이크로소프트 MCP 자격증에 포함되는 MCSE(마이크로소프트 공인 시스템 엔지니어)와 MCDBA(마이크로소프트 공인 데이터베이스 관리자) 과정이다.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을 통해 총 5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교육은 서울(LG소프트스쿨)과 부산(중앙정보처리학원)에서 각각 25명씩 선발, 시행된다.

    고졸 미취업자 및 고/대졸 정보통신 분야 6개월 이상 경력의 실직자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특히 고아원 등 사회복지기관의 추천을 받으면 우선권이 주어진다. 교육을 원하는 사람은 마이크로소프트 미래교육 사이트(http://www.msmirae.com/)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며, 신청 마감은 11월 9일이다. 교육기간은 오는 12월 3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6주간이다.

    ㈜마이크로소프트 고현진 사장은 “경제가 어려울 때일수록 장기적인 비전을 수립하고 자신의 능력을 배양해 나갈 수 있어야 한다”며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새로운 디지털 혁명이 아직도 그 초창기에 머물러 있다고 볼 때 IT 분야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한 셈이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미래교육을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국내 IT 업계에서 큰 몫을 담당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미래교육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펼치는 사회참여, 지원프로그램으로서 세계적으로 다양한 활동들을 벌이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IT 교육 지원 및 소외계층 정보화 지원을 주요 프로그램으로 전개하고 있다. 현재 국내 미래교육은 10기까지 진행되었으며, 지금까지 배출된 졸업생이 약 600여명에 이른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수료 후에도 취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각 기수 평균 취업률이 70%에 달한다. 또한 유럽에서는 이미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독일에서는 97%에 달하는 재취업율을 올린 바 있다.

    * 마이크로소프트 미래기금(MS Foundation in Korea)
    마이크로소프트가 그간 다양한 분야에서 전개해온 사회공헌 활동의 성과를 한데 모으고 보다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이정표를 세우기 위해 만들어졌다. 미래교육 외에 고령자 정보화 지원 프로그램, 법무부와의 공동 정보화 사업, 학교와 단체 교육 지원,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Giving Match’, 빌게이츠 회장의 저서 ‘생각의속도’ 수익금으로 불우 청소년에게 정보화를 지원하는 ‘Young Minds in Motion’ 등 다양한 활동을 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