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별 보도자료
  


   보도자료
본사 보도자료


소개
고객 서비스
홍보팀 연락처
약도
제품 연보


소개
임원진
Bill Gates




미 정부와 MS, 반독점 소송에 대한 화해안 합의 도달
  • 공정하고 이성적인 합의로 소비자의 이익에 부응
  • 빌 게이츠 “이제는 정보산업과 경제가 당면한 도전에 힘쓸 때”라고 역설

    2001 11 5 일 , 레드먼드 -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미국 현지 시간) 미국 정부와 지난 3년간 지속되었던 반독점 관련 소송 사건에 대한 화해안의 합의에 도달하였다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미국 정부간의 이번 합의는 향후 5년간 소프트웨어 개발 및 라이센스 방법, 독립적인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들(ISV)과와의 협력 방법,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에 대한 파트너 및 경쟁업체와의 내부적인 업무진행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등에 대한 규제 및 제한을 담고 있으며, 이번 사건을 심리하고 있는 연방 법원 판사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번 합의는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경제와 소비자 모두의 이익을 증진한다는 것입니다.” 라고 밝힌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겸 최고 소프트웨어 설계자는 “물론 이번 합의를 통하여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중 일부는 엄격한 규율과 규제를 받게 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지금 이시기에 이번 사건을 종결하게 된 것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고객, 정보산업 전체, 국가 경제 등을 위한 최선책이라고 믿습니다.” 라고 덧붙였다.

    빌 게이츠 회장은 또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합의가 성공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또한 경제를 회생시키고 사람들의 생활을 향상시키는데 매우 중요한 새로운 기술적 혁신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라고 말하고 “정보산업, 미국 및 전세계 경제 등은 앞으로도 많은 도전과 기회가 있을 것이며 이번 합의는 마이크로소프트로 하여금 미래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라고 이번 합의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번 합의는 지난 수 주간의 집중적인 논의의 결과로, 특히 법원이 선임한 중재자인 에릭 그린 (Eric Green)의 지원이 크나큰 역할을 하였다. 물론 미국 법무부와 마이크로소프트는 합의에 도달하였지만 이번 소송의 당사자인 18개 주는 이번 합의에 동조할 것인지에 대한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중재자의 도움으로 연방 정부가 제기한 문제점을 해결하면서도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지속적으로 기술 혁신 및 발전을 할 수 있도록 된 것에 대하여 매우 만족합니다.” 라고 밝힌 스티브 발머 (Steve Ballmer)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 (CEO)는 “마이크로소프트는 18개 주정부도 이번 합의안을 충분히 검토한다면 연방정부의 합의안에 동조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