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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VI 2001, KIVI 2000 보다 더욱 확대 출범!!! - 오는 15일, 한국hp 빌딩에서 설명회 개최
  • MS - HP - CPN 등 3개社, KIVI 프로그램 공동 운영
  • JAIC(일본아시아투자), 소프트뱅크코리아, MeesPierson, V-Net 벤처투자 공동 투자 협력 제휴
  • 자금과 기술, 마케팅, 글로벌 네트웍 등 전문 인큐베이팅 서비스 제공

    2001 11 7 일 , 서울 - (주)마이크로소프트, 한국hp와 삼정컨설팅그룹의 인큐베이션 전문회사 사이버펄스네트워크(CPN) 등은 오늘 조선호텔에서 공동으로 국내 인터넷 관련 벤처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KIVI(Korea IT Venture Incubation) 2001 프로그램 출범식을 가졌다.

    작년 KIVI 2000에 이어 이번 KIVI 2001 프로그램은 인큐베이션 능력과 기술력, 마케팅, 그리고 아시아, 유럽, 미국 등 글로벌 시장의 비즈니스 네트웍을 더욱 강화하여 성공적인 벤처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벤처 지원 프로그램으로 한층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KIVI 2001 프로그램에서 CPN은 JAIC(일본아시아투자), 소프트뱅크코리아, MeesPierson, 브이넷벤처투자 등 국내외 유수의 벤처 캐피탈과 협력하여 유망 기업에게 보다 효과적인 과정을 통한 공동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주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솔루션, 서비스를 포함한 IT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국내 벤처기업들이 인큐베이션 대상이며, 창업 초기 단계부터 기업 공개 전의 기업들까지 포괄적으로 해당된다.

    KIVI 2001 지원대상 기업은 사업계획서 개요심사, 사업계획서 세부심사와 경영진 면접 등 세 차례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프로그램 안내와 자세한 선정기준에 대해서는 오는 11월 15일 오후 2시 한국hp 빌딩에서 KIVI 2001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약 20여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며, 현재의 일정으로는 투자 조건 협의를 거친 후 2002년 2월부터 본격적인 지원이 시작될 예정이다. 이를 위한 투자 금액은 국내외 유수의 벤처 캐피탈의 참여로 현재 2천만불을 확보한 상태이며 추가로 더 조성할 예정이고, 선정된 시점부터 상장까지 전 과정에 걸쳐 지원될 방침이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사이버펄스네트워크 정유진 대표는 “전세계적으로 어려워진 경제환경 속에 KIVI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IT 벤처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여러 회사들이 뜻을 모아 KIVI 2001을 출범시키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 각사의 비즈니스 역량을 직접적으로 지원하여 성공적인 벤처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으로 거듭 발전시켜 나갈 것이며, KIVI 프로그램은 유망 IT 기업의 심각해진 자금난을 막고 수익모델 강화와 IT 벤처를 육성할 수 있도록 벤처업계에 힘을 불어넣는 촉진제와 같은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한국hp에서는 기술 및 플랫폼을 지원하며, 영업 마케팅의 파트너 역할을 담당하고, CPN에서는 삼정컨설팅 그룹과 연계하여 전문적인 인큐베이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JAIC(일본아시아투자)와 소프트뱅크코리아, MeesPierson, 브이넷벤처투자 등은 선정기업에 대한 공동 투자 및 각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영업 마케팅 지원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KIVI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kivi.co.kr 사이트를 통해 소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