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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닷넷 전문가, 연달아 방한
  • 웹 애플리케이션 권위자 로저 세션즈, 12일 방한 후 닷넷 연속
  • MS 본사 개발자 전략부문 그라함 클락 11월 말 방한, 국내 협력 논의
  • 차세대 닷넷플랫폼 경쟁에서 앞서가는 한국의 중요성 입증

    2001 11 12 일 , 서울 - 지난 상반기 전국 대학투어, 무료교육 등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대표이사; 고현진사장)의 국내 닷넷(.net) 행보가 다시 급물결을 타기 시작했다. 이는 먼저 세계적인 닷넷 전문가들의 연달은 한국 방문에서 느낄 수 있다. 지난 8월의 본사 닷넷 전략그룹 총책임자 산제이 파사사라시 부사장 및 지난 10월의 빌 게이츠 회장의 방한에 이어 이번 달에는 웹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이자 ObjectWatch 사 (컴포넌트 아키텍처 분야의 교육과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업)의 로저 세션즈(Roger Sessions) 사장이 12일에 방한, SI 아키텍트, 주요 기업 개발팀장, 대학교수 등을 대상으로 “닷넷과 J2EE의 비전 비교”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5차례 진행하며 국내 전문가들과 일대 토론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이달 말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개발자 전략부문 GM(General Manager) 그라함 클락(Graham Clark)도 한국을 방문, 국내 개발자 환경을 격려하고 주요 개발사들과 상호협력 관계를 심도 깊게 협의할 예정이다. 이렇게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또는 업계의 권위자들이 계속해서 우리나라를 찾는 이유는 한국의 닷넷.NET 적용이 아시아에서 가장 앞선 편으로서, 닷넷이 펼쳐 나갈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 구축에 한국의 위치가 매우 중요해 졌기 때문이다.

    CORBA 전문가로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비전에 심취해 버린 특이한 경력을 가진 로저 세션즈 사장은 이번 방한에서 차세대 아키텍처의 주요 대안인 닷넷과 그 경쟁자로 거론되는 J2EE를 비교하며, 기업환경에 닷넷이 적합한 이유를 자세히 분석, 설명할 예정이다. 그의 방한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까지 국내 개발자 중심으로 이루어진 닷넷에 관한 붐을 올 연말부터는 실질적으로 기업에서도 닷넷 플랫폼 전환 프로젝트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동양시스템즈와 한빛은행이 최근 전폭적인 닷넷 플랫폼으로 가기로 결정한 뒤 바로 이어진 로저 세션 사장의 한국 닷넷 세미나가 기업 인프라 개선을 위해 닷넷 플랫폼 채택을 고려하고 있는 상당수 국내 기업들에게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 향후 국내 기업을 상대로 한 닷넷 전파에도 집중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올 해 초 약속했던 국내 10만 개발자 양성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올 한 해 동안 개발자들을 위한 사상 초유의 대규모 투자들을 단행했었다”는 고현진 사장은, 세계 시장에서 인정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개발 시장의 우수성을 오히려 국내에서 확신하지 못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며,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핵심 인물들이 속속 방한하는 것은 바로 한국의 그러한 중요성을 입증하는 것이며 이제는 그 동안의 양적 팽창을 실질적 구현으로 연결해 나가는 데 주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로저 세션즈를 초청한 것은 올해 초 대학투어 세미나(1만 5천명참석), 비주얼 스튜디오 베타 2 발표회(7월 20일 코엑스전시장, 8,000명 참석), 아시아 닷넷 개발자 대회(10월 17일 장충체육관, 5,000명참석)에 이은 (주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관련한 대세몰이의 전략적 행보로서, 특히 이번에는 그 동안 일반 개발자들을 상대로 했던 붐 조성에서 발전, CIO 및 팀장급 이상의 고급 개발자에 집중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는 지난 상반기 중의 개발자 기반 확보 후 이제는 국내에서의 닷넷 진행이 구체적인 기업 및 대학의 프로젝트 기획자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 만한 단계에 오른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