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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세계 닷넷경쟁에서 앞서기 위해 기 개발된 웹서비스 애플리케이션 소스코드 공개결정
  • .NETXPERT와 공동으로 개발한 마이 웹서비스 닷넷 소스를 12일에 공개
  • 은행과 쇼핑몰, 항공사와 보험사 등 연계된 차세대 웹서비스 구현 가능
  • 국내 개발자, 기업 IT 담당자 XML 웹서비스 구현 확산 길잡이역할 기대

    2001 11 12 일 , 서울 - ㈜마이크로소프트(대표이사; 고현진)는 오늘, 국내 닷넷 전문개발기업 "닷넷엑스퍼트(.NETXPERT; 대표이사 안재우)"와 공동으로 개발한 웹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인 '마이 웹서비스 닷넷(MyWebService .NET)'의 소스를 오늘 오후부터 17만 회원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개발자 전용 웹 사이트 데브피아(www.DevPia.com)와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웹 사이트(www.microsoft.com/korea)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미 국내 개발자들과 기업 IT 전문가들에게 차세대 개발 주류로 빠르게 자리잡아 가는 닷넷의 확산 속도를 더욱 가속화시킬 것으로 예상되는 이날의 "마이 웹서비스 닷넷" 소스 코드 공개는 그 동안 닷넷 비전이나 차세대 XML 웹 서비스 개념에 대해서 확신을 주저했던 국내 개발자들에게는 그야말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소스 코드가 공개되는 '마이 웹서비스 닷넷은 지난 10월 17일에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던 "XML 웹 서비스 개발자 대회"에서 참가한 5천여 명의 개발자들에게 소개되었던 애플리케이션으로서 최근 업계의 화두가 되고 있는 차세대 웹 서비스 개념을 사용, 기존의 닫혀 있던 인터넷 사이트들이 비즈니스적으로 상호 연동하고, 이로 인해 고객에게는 새로운 차원의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한국형 웹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이다.

    마이 웹서비스 닷넷은 마이 웹서비스 포털 사이트를 통해서 국내 주요 은행 사이트, 쇼핑 사이트, 항공사 사이트, 보험 사이트 등이 웹 서비스로 상호 연계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Passport (하나의 사용자 ID로 모든 사이트에 로그온할 수 있는 Single Sign-On)와 Alert 서비스(윈도우 메신저를 통한 자동통지 서비스)를 공통의 하부구조로 채택하고 있으며 각각의 사이트들은 그 사이트의 핵심적인 서비스를 웹 서비스로 구현하여 외부의 사용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즉, 은행 사이트는 계좌정보, 계좌이체, 신용 카드 등에 대한 서비스를 웹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으며, 쇼핑 사이트의 경우, 제품 구매, 배송 정보 등에 대한 내용을 웹 서비스로 구성하여 제공한다. 만약, 사용자가 쇼핑 사이트에서 물건을 구매할 경우, 매번 신용카드 번호나 비밀번호 등을 입력하지 않고, 웹 서비스를 통해서 자동으로 은행 사이트의 사용자 계좌 또는 신용 카드를 통해 결재하도록 쇼핑 사이트와 은행 사이트간에도 차세대 웹 서비스가 제공된다.

    주목할 점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패스포트 인증 체계를 사용하여 Single Sing-on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웹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든 사이트들에 대해 한번의 로그온으로써 상호 연결되어 있는 다른 사이트의 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Alert 서비스를 이용하여 은행에서의 계좌이체 정보, 쇼핑 사이트에서의 배송정보 등, 중요한 정보를 사용자들에게 실행 전에 미리 알려 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시대를 앞서 살 수밖에 없는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DOS와 윈도우에 이어 닷넷이라는 차세대 플랫폼에 얼마나 신속히 접근하는가 하는 것이 이미 관심이 되어 왔다"는 ㈜마이크로소프트 닷넷팀 오세영팀장(36세)은 이는 자국의 향후 IT 산업발전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준다는 판단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세계 60 여 지사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것이 사실이라며, "금번의 마이 웹서비스 닷넷 사례는 지금까지 차세대 XML 웹 서비스 구현에 고생해 왔던 국내 20만 개발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도 기술, 서비스, 정보를 최대한 공개, 국내 개발자들이 다른 나라보다 앞서서 닷넷 개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닷넷 전문개발기업 "닷넷엑스퍼트(.NETXPERT; 대표이사 안재우)"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공동 개발한 웹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마이 웹서비스 닷넷'은 내년 2월 발표예정인 한글 비주얼 스튜디오 닷넷의 베타 2를 이용하여 작성되었다. 이러한 샘플 애플리케이션의 소스 코드 공개를 통해 개발자들은 웹 서비스의 실제 구현 방법에 대해서 이해하고, 기업들은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시킬 수 있을 것이다.

    www.microsoft.com/korea/msdn/mywebservicewww.devpia.com/xmlwebservice 에서 12일 오후 1시부터 전체 소스 코드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서비스와 기능을 추가하여 1월 말에 정식버전으로 다시 공개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