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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닷넷컨소시엄, 한국형 개방병원 정착 위한 로드쇼 개최
  • 11월 27일 서울 출발 -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5대도시 순회
  • 종합병원 안가도 개원의가 종합병원 시설/인력 등 활용, 환자 진료 가능

    2001 11 26 일 , 서울 - 개원의가 대형 종합병원의 시설,장비,인력 등을 진료에 활용함으로써 환자들이 대형 병원에 가까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개방병원”이 현재 의료계의 최대 이슈이자 향후 의료계의 새로운 비전으로 떠오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이러한 개방병원의 효용성을 널리 알리고 한국형 개방병원의 정착을 위해 최근 인텔, 엠디세이버, 인소프트, 유니온헬스 등과 함께 ‘헬스케어닷넷(Healthcare.Net) 컨소시엄’을 구성, 11월 27일 서울을 출발하는 전국 로드쇼를 개최한다.

    보건복지부와 지방공사 인천의료원의 후원으로 11월 27일 서울 힐튼호텔 컨벤션센터를 시작으로 진행되는 이 로드쇼는 대전(11월 29일), 광주(11월 30일), 대구(12월 5일), 부산(12월 6일) 등 5개 도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로드쇼는 병원 IT 실무자를 위한 세션(오후 2시 30분 ~ 7시)과 병원/의원 경영진을 위한 세션(오후 5시 30분 ~ 9시)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엠디세이버의 황욱배 사장은 “개방병원을 시행하고 싶으나 경험 부족으로 미루는 병/의원들이 많은데, 이미 효과를 입증한 병원들의 사례를 설명하면서 개방병원 실행을 앞당기도록 지원하기 위해 전국 로드쇼를 계획했다”면서 “여타 성공적인 개방병원들의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한국형 개방병원 조기 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병원 IT 실무자 세션에서는 헬스케어닷넷이 병원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하는지를 소개하고, 아울러 의료의 미래와 닷넷, 개방병원 지원을 위한 전산시스템도 소개될 예정이다. 병원/의원 경영진을 위한 세션에서는 한국형 개방병원 정착 실태와 강화 전략, e-Hospital Korea 구축사례를 소개함으로써 관계자들의 개방병원에 대한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 행사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www.healthcaredotnet.com/event에서 등록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02-598-9860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