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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N, 출범 2년 만에 국내 정상 포털로 부상 - 10일, MSN 코리아 출범 2주년 기자회견 개최
  • 월 방문자(핫메일 제외) 910만 돌파, 10개월간 350만 증가
  • 국내 최고 MSN메신저 : 매일 로그인 수 350만
  • 국내 최고 MSN 모바일 : KTF에서만 월 2천만 히트 수 기록
  • 주제별 17개 전문 채널, 국내 컨텐츠 파트너사만 150개사
  • 유수프 메디 MSN 총괄부사장(본사) 방한
  • “한국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매력적인 인터넷 시장”

    2001 12 11 일 , 서울 - 메가 포털을 표방하며 탄생했던 MSN이 국내 서비스 개시 약 2년 만에 포털 미래 경쟁력의 주요 잣대가 되고 있는 인스턴트 메신저(IM) 및 무선인터넷 부문에서 확실한 국내 선두자리를 굳혔을 뿐만 아니라, 월 방문자 수 910만 명에 이르는 정상의 포털로 성장했다.

    ㈜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가 운영하는 메가 포털 MSN (www.msn.co.kr)은 10일 오전 조선호텔에서 MS 본사 유수프 메디(Yusuf Mehdi) MSN 총괄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MSN 코리아 출범 2주년 기념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날 지난 2년 간의 성과를 정리하는 자리에서 MSN 측은, 핫메일(Hotmail) 사용자를 제외하고도 MSN 사이트의 월 방문자 수가 지난 11월말 현재 910만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올 1월 말의 550만 명과 비교할 때 약 360만 명이 증가한 수치로, MSN이 출범 2년 만에 1천만 명에 육박하는 국내 사용자 기반을 확보한 명실상부한 국내 정상의 포털로 성장했음을 보여준다.
    MSN은 또, 지난 11월말을 기준으로 인스턴트 메신저 서비스인 MSN메신저(http://messenger.msn.co.kr)의 프로그램 다운로드 수가 1천5백만을 돌파했고, 매일 로그인(Daily Log-in) 수가 350만에 달한다고 말했다. MSN은 작년 6월부터 MSN메신저의 한글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서비스 개시 14개월만인 올 8월을 기점으로 국내 IM 시장 1위 자리에 올랐다.

    이어서 MSN은 MSN무선인터넷 서비스(http://www.msn.co.kr/mobile)가 KTF(016/018)의 매직엔(magic N) 콘텐츠 이용 순위에서 국내 포털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는 등 특히 무선 인터넷 부문에서 발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매직엔에서 MSN 무선인터넷 서비스 히트 수는 월 2천만에 달하며, 매직엔 콘텐츠 이용순위 TOP 10에 진입해 있는 포털은 MSN과 다음 뿐이다.

    MSN은 작년 9월부터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올 5월부터 줄곧 매직엔 콘텐츠 이용순위에서 벨소리 다운로드 서비스와 함께 1위인 캐릭터 다운로드 서비스에 이은 2~3위 자리를 다투고 있다. 따라서 콘텐츠 서비스로는 실질적인 1위라고 볼 수 있다.

    또, 지난 8월부터 서비스하고 있는 MSN익스플로러의 경우, 11월말 현재 다운로드 수가 75만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MSN익스플로러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기본적인 기능 외에 MSN메신저, 핫메일, MSN 검색, MSN 커뮤니티와 채팅 등 다양한 MSN의 서비스와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가 통합되어 있는 새로운 개념의 차세대 통합 인터넷 브라우저다.
    MSN은 내년 상반기 동안 MSN익스플로러를 전략적으로 프로모션하는 데 마케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MSN은 이외에도, 핫메일의 월 액티브 유저(Active User) 수가 250만 명, 검색 서비스의 월 이용자 수가 700만 명에 달한다고 소개했다. 그리고, 현재 150개의 국내 우수 파트너 사들과 제휴해 17개의 전문 채널을 운영 중이며, MSN쇼핑의 경우 월 평균 50% 이상씩 매출이 급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MSN 사업부 이구환 이사는 “출범 첫 해인 작년이 포털로서의 양적 볼륨을 갖추기 위한 한 해였다면, 올해는 다양한 전문 채널을 통해 콘텐츠를 질적으로 업그레이드시키고, 핫메일 / MSN메신저 / 검색 / 무선인터넷 등을 국내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서비스로 성장시키는 데 주력한 한 해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노력의 결과, MSN은 이제 월 방문자가 910만 명에 달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포털로 자리매김했다”고 강조했다.

    유수프 메디 부사장은 “MSN코리아가 지난 2년 간 이뤄낸 성과에 대해 매우 만족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한 후, “한국은 인터넷 산업에 있어 그 성장 속도가 매우 빠른 유니크(uniqe)한 시장이어서, 본사에서도 특히 한국 인터넷 산업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한국은 포털 시장의 질적 성장도가 세계적인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포털이 미디어로서 제대로 자리매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MSN은 인터넷 상에 개별적으로 산재해 있는 많은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통합하는 한편, 이를 휴대폰, PDA, 웹TV 등 다양한 디바이스(device)와 연계함으로써 한국 사용자에게 보다 편리하고 유용한 인터넷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