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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미디어 테크놀로지의 차기 버전 (코드명 “코로나”) 공개
  • 브로드밴드 사용자에게 즉각적인 스트리밍과 홈 씨어터 품질의 비디오/오디오를 제공할 제 3세대 웹 스트리밍의 선두 주자 "코로나"

    2001 12 14 일 , 뉴욕 -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디지털 미디어 부문 부사장인 윌 풀(Will Poole)은 스트리밍 미디어 이스트 2001(Streaming Media East 2001) 행사의 기조 연설에서, 웹 기반 서비스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디지털 미디어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미디어 테크놀로지의 차기 버전(코드명 "코로나Corona")에 포함될 최초의 3세대 스트리밍 플랫폼 기술을 선보였다.

    풀 부사장은 "코로나"가 언제나 즉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전달하며 브로드밴드 PC 사용자에게 홈 씨어터와 같은 품질의 오디오와 비디오를 제공해줄 빠른 스트리밍(Fast Stream) 기능을 도입함으로써 인터넷 스트리밍을 크게 향상시켜준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또한 다른 유사 기술의 기능을 크게 앞지르는 "코로나"는 최종 사용자에게 브로드밴드 품질의 경험을 전해주고 전체 디지털 미디어 분야의 수익을 향상시켜줄 것으로 기대되는 제 3세대 웹 스트리밍의 선두 주자라고 밝혔다.

    케이건 월드 미디어(Kagan World Media)의 선임 컨텐츠 임원인 래리 게브란트(Larry Gerbrandt)는 "이 새로운 플랫폼의 기능은 광고주에게 더욱 향상된 경제적 조건을 제공하는 동시에, TV 수준의 호응도와 높은 오디오/비디오 품질을 통해 스트리밍을 막대한 시장으로 인도해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최초의 "코로나" 기술인 윈도우 닷넷 서버의 윈도우 미디어 서비스는 현재 베타 테스트가 가능한 상태이며 이미 강력한 스트리밍 솔루션으로 배달되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윈도우 미디어 오디오 및 비디오 코덱, 그리고 윈도우 미디어 인코더의 새 버전들을 비롯한 나머지 "코로나" 기술들은 윈도우 미디어 SDK(소프트웨어 개발 킷)와 함께 내년 초에 베타 테스트가 가능할 예정이다.

    인비저니어링 그룹(The Envisioneering Group)의 조사팀장인 리차드 도허티(Richard Doherty)는 "다른 '코로나' 기능들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미디어가 어떻게 대단히 축소된 데이터 비율로도 DVD나 HDTV급 품질의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는지 보여줌으로써, 새로운 네트워크 및 개인용 디지털 미디어 저장 기능과 시장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풀 부사장은 "웹 스트리밍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려면 현재의 한계를 깨고, 즉각적인 결과와 뛰어난 비디오 품질을 원하는 브로드밴드 사용자들에게 진정한 방송 품질의 경험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면서, "윈도우 미디어 '코로나'는 이 약속을 실천에 옮길 것이며, 이미 웹 기반 디지털 미디어 서비스의 개발과 배달을 원하는 기업들에게 높은 수익성과 비율 절감의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오늘 기존 연설에서 선보인 핵심 "코로나" 기능들은 다음과 같다.

    - 빠른 스트리밍 (fast stream): 버퍼링 지연 시간을 대폭 단축시킴으로서 브로드밴드 사용자들에게 항상 즉각적으로 사용 가능한 스트리밍 경험을 제공한다. 빠른 스트리밍은 스트리밍 오디오 및 비디오의 배달을 자동으로 최적화하여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대역폭 전체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하며, 웹의 지연 현상의 영향을 크게 줄이거나 제거해 준다.

    - 홈 씨어터 품질의 경험: 업계 선두적인 윈도우 미디어 오디오 및 비디오 코덱을 기반으로 하는 "코로나"는 두 가지의 새로운 오디오 및 비디오 코덱을 선보인다. 새로운 윈도우 미디어 오디오 프로페셔널(Windows Media Audio Professional)은 전체 범위와 전체 음질의 오디오(25비트/96kHz 샘플링)로 5.1 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웹 기반으로 제공할 수 있는 최초의 코덱이다. 또한 윈도우 미디어 비디오 코덱의 새 버전은 기존 버전에 비해 효율성이 20퍼센트 이상 향상되었고 PC에서 로컬로 재생될 때는 DVD 파일의 절반 크기만으로도 HDTV급의 비디오 화질을 제공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인다.

    - 경제성 향상: "코로나"의 서버측 재생 목록을 지원하는 새로운 동적 컨텐츠 프로그래밍 기능을 실시간 광고 삽입을 가능하게 해주며, 빠른 스트리밍과 결합되었을 때는 광고형 스트리밍 미디어 비즈니스 모델에 뛰어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 준다. "코로나"의 뛰어난 압축 기술은 대역폭 비용을 절감해 주며 기존 버전과 비교했을 때 서버 성능을 배로 향상시켜 준다. 이로 인해 "코로나"는 수익성 높은 스트리밍 비즈니스에 사용하거나 고품질 엔터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의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스트리밍에 사용할 수 있는 비용 효율적 플랫폼이다.

    - 확장 가능한 플랫폼: "코로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플레이어 서버 및 인코더에 대한 뛰어난 플러그인 모델을 통해 윈도우 미디어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하는 멋진 새제품 및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게 해준다. 크게 향상된 소프트웨어 개발 킷을 이용하면 개발자들은 자신이 즐겨 사용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용해 자신의 애플리케이션이나 솔루션에 디지털 미디어를 쉽게 통합시킬 수 있다. 전체적으로, "코로나"의 탄력성과 확장성은 클라이언트측과 서버측 디지털 미디어 솔루션에 대한 토대를 제공해줄 것이다.

    윈도우 닷넷 서버의 윈도우 미디어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www.microsoft.com/windowsmedia/에서 제공되고 있다. 윈도우 닷넷 서버의 윈도우 미디어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 MSDN 프로그램 가입자들에게 베타 테스트를 위해 공개되어 있다.
    참고로, 국내에는 약 1,000개의 인터넷 방송국과 수많은 기업과 교육기관에서 엔터테인먼트 및 교육분야에 윈도우 미디어를 이용하고 있으며 디지털 미디어 사용 수준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로나'가 제공할 실시간 광고 삽입 등의 혁신적인 기술은 분명 현재의 인터넷 방송국 뿐만 아닌 포탈들에게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사용자들에게도 좀 더 나은 디지털 미디어 경험을 제공, 보다 더 넓어진 시장을 창출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윈도우 미디어 서비스에 제공되는 무선 디지털 미디어 스트리밍 기술은 국내의 수많은 컨텐트 제공업체와 더불어 유선 인터넷 시장 이외에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윈도우 미디어(Windows Media)에 대해

    윈도우 미디어는 소비자와 컨텐츠 제공 업체, 솔루션 제공 업체,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등에게 뛰어난 오디오 및 비디오 품질을 제공하는 선두적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이다. 윈도우 미디어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통합된 저작권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며, 독립 연구소의 테스트를 거친 가장 뛰어난 확장성과 신뢰성을 가진 스트리밍 기술을 제공한다. 윈도우 미디어 테크놀로지 (Windows Media Technologies)에는 소비자용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서버용 윈도우 미디어 서비스 (Windows Media Services), 컨텐츠 제작용 윈도우 미디어 툴(Windows Media Tools), 그리고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윈도우 미디어 SDK (Software Development Kit)이 포함된다. 26개 언어로 사용 가능한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는 가장 빠른 속도로 성정하고 있는 미디어 플레이어이다. 윈도우 미디어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windowsmedia/default.asp에서 제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