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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크로소프트, 3년 연속 최우수법인상 수상

  • 3년 연속 최우수 법인 선정, 마이크로소프트 사상 최초 해트트릭 달성
  • 비즈니스 성과와 더불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IT 생태계 활성화에 대한 기여도 우수 평가




  • 2012 7 22 -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가 지난 2010년 이후 3년 연속 마이크로소프트 최우수 법인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된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익스체인지(MGX)’ 행사에서 최우수 법인상(Top Subsidiary Award)을 수상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전세계 100여개 현지법인 가운데 한 법인이 3년 연속 최우수법인상(Top Subsidiary Award)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MGX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전세계 직원들을 미국 주요도시로 초청해 한해 동안의 성과 및 새해 전략을 공유하는 행사로 올해는 1만4000여명이 참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행사에서 전세계 100여 개 현지 법인을 시장 규모 및 산업 성숙도 등을 기준으로 7개 카테고리로 구분, 각 카테고리별로 최고의 성과를 거둔 법인에 대해 최우수 법인상을 시상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대규모개발국가군(Large Developed Cluster)으로서 호주, 스웨덴, 덴마크, 스위스, 네덜란드, 스페인, 이탈리아, 노르웨이, 벨기에 등 선진국들을 제치고 최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

    지난 2010년 처음으로 최우수법인상을 수상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까지 최우수법인상을 수상함으로써,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룩했다. 한 법인이 3년 연속 최우수법인상을 받은 것은 마이크로소프트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지난 한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매출뿐만 아니라 각 비즈니스 부문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오피스 365 및 윈도우 애저 등 클라우드 서비스와 시스템센터 2012 등 주요 제품들의 성공적인 출시 및 시장 안착, ERP/CRM 솔루션의 매출 급증 등을 통해 우수한 경영 실적을 과시했다.

    또한, 국내 시장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IT 생태계 활성화에 대한 기여 부분도 종합적으로 인정을 받았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스마트 소프트웨어 산업, 스마트 워크, 스마트 교육 및 스마트 성장 전반의 국가적 과제 수행을 목표로 우리나라 경제를 구성하는 기업이자 기업시민으로서 우리 사회와 함께 발전해가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해오고 있다. 젊은 창업자들 대상 무료 소프트웨어 보급 및 대학 연구 지원, 파트너사를 위한 잡페어, 이매진컵 등 IT 생태계를 조성하는 비즈니스 활동부터 정보화에서 소외된 이웃들의 IT 접근성 향상 노력과 나눔 봉사 활동, 글로벌 IT 선도기업으로서 정보 보안과 안전한 인터넷 환경을 만드는 노력 등이 그 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 제임스 사장은 “3년 연속 최우수 법인상 수상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임직원 모두가 함께 일궈낸 뜻 깊은 노력의 결과”라며 “올 회계연도는 윈도우 8과 윈도우폰 8, 새로운 오피스 및 클라우드 서비스 등의 출시로 역사상 가장 역동적인 한 해가 될 것으로, 비즈니스 분야의 리드와 더불어 고객 및 파트너와의 동반 성장 노력을 다각도로 펼치며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저력과 위상을 다시 한번 보여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 제임스 사장(왼쪽 두번째)이 3년 연속 최우수 법인상 트로피를 받고 스티브 발머 CEO(제일 왼쪽), 케빈 터너 최고운영책임자, 장 필립 쿠르트와 인터내셔널 사장(오른쪽 끝)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 제임스 사장(왼쪽 두번째)이 3년 연속 최우수 법인상 트로피를 받고 스티브 발머 CEO(제일 왼쪽), 케빈 터너 최고운영책임자, 장 필립 쿠르트와 인터내셔널 사장(오른쪽 끝)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