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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기업용 오피스 365
“기업용 메일 50GB 시대! 외장하드 더 이상 필요 없어요~”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업용 이메일 서비스의 용량이 50GB로 넉넉해 졌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자사의 기업용 오피스 365 및 익스체인지 온라인 사용 고객들에게 기존 메일함 용량인 25GB보다 두 배 많은 50GB의 메일함 용량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기업용 오피스 365의 경우 기업용 클라우드 저장소인 스카이드라이브 프로(SkyDrive Pro)의 용량을 기존 7GB에서 25GB로 3배 이상 늘렸다.

정보조사기관 입소스(Ipsos)가 올해 7월 전세계 32개국 정보근로자 약 1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기업 내 이메일 사용 비율이 93%에 달해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커뮤니케이션 툴로 선정된 바 있다.

이렇게 기업 내 이메일 사용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사용자들은 용량이 찰 때마다 매번 백업을 하고, 메일의 일부가 소실되는 등 불편을 겪었지만, 이번 증량으로 기업들의 이메일 관리가 수월해 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근 국내에서는 단국대학교가 ‘평생 이메일’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며 대규모 사용자 층인 학생들에게 오피스 365의 ‘익스체인지 온라인(Exchange Online)’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메일함 용량 증설은 기존 고객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므로 단국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들은 50GB의 넉넉한 메일 사서함을 바탕으로 학업 또는 개인 메일 데이터를 더욱 자유롭게 활용 및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 오퍼레이션즈 사업본부의 윤무환 상무는 “늘어나는 이메일 용량으로 인해 사용자들이 불편해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며, “이번 오피스 365 용량 추가 제공을 통해 사용자들이 용량 걱정 없이 이메일을 마음껏 사용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워크 솔루션인 ‘오피스 365’는 기본 50GB의 대용량 사서함과 함께 편리한 이메일 관리, 오피스와 통합된 협업도구의 효율성, 해킹과 스팸으로부터의 안전한 보호 등 스마트워크에 최적화되어 있어 최근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을 필요로 하는 국내외에 많은 기업들이 앞다퉈 도입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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