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선보인 베타버전은 약 1만명에서 1만 5천명 정도의 사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마이너 유저들을 위한 인터페이스 변화가 가장 큰 특징이다.
이번 베타버전을 사용해본 한 테스터는 "데이터를 하드디스크 내에서 복사할 때 이동 속도가 전보다 더 빨라진 것 같으며, 노트북의 배터리 사용 시간도 조금 더 늘어난 것 같다"고 밝혔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는 SP1 버전이 Internet Explorer 7의 성능을 더욱 향상시키며 특히 AJAX를 실행하는 사이트에서 더욱 진가를 발휘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최종 버전인 SP1은 향후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기업용 버전은 스탠드 얼론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외신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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