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 창립된 롯데건설은 2022년 기준으로 도급순위 8위의 대형 건설회사입니다. 대한민국 최고층 건물이자 세계에서 5번째로 높은 건물인 롯데월드타워의 완공과 성공적인 운영으로 국내외적 명성을 쌓아온 롯데건설은 단지 시공 역량 뿐만 아니라 사업 초기의 기획, 설계, 조달에서 시공, 사업관리, 준공 후 시설물 운영 등 건설 프로젝트의 라이프사이클 전 단계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도시형 고급 아파트 브랜드인 롯데캐슬 및 르엘 등으로 유명한 롯데건설은 지난 1959년 창업이래 무한한 창의성과 도전 정신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해온 대한민국의 대표 건설회사입니다. 주택, 건축, 토목, 플랜트 등 4개 핵심 비즈니스 분야에서 국내외적 경쟁력을 과시해온 롯데건설은 이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및 4차 산업혁명 등 글로벌 메가 트렌드에 대응하고 IT 경쟁력으로새롭게 무장하여 한 차원 높은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수립하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디지털 소통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우선 롯데건설은 스마트 워크플레이스를 통한 페이퍼리스 (Paperless) 오피스 구축과 클라우드 협업을 첫 과제로 생각하게 되었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파트너로 Microsoft를 선택했습니다.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하며 태블릿의 휴대성과 노트북의 성능을 겸비한 Surface는 윈도우 기반 업무 환경을 가장 활용할 수 있는 투인원 (2-in-1) 디바이스로 Teams와 함께 사용하면 강력한 시너지가 발휘됩니다.
코로나 19 팬데믹은 모든 산업에 걸쳐 업무 방식의 변화를 초래했고 건설업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건설업은 업종의 특성상 납기 관리 등 건설 공정 일정에 따라 회사의 수익이 크게 좌우되기 때문에 팀 효율성을 극대화해주는 협업과 소통이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19를 계기로 재택근무가 보편화되면서 본격적인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구축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클라우드 협업 솔루션으로써 Teams의 역량과 장점은 이미 잘 알고 있었고 기존 Microsoft EA 계약으로 추가 라이선스에 대한 부담없이 도입할 수 있었습니다. 페이퍼리스를 구현해줄 디바이스로 여러 태블릿을 검토한 끝에 강력한 모빌리티 역량과 빌트인 보안 기능을 제공하고 회의 및 보고에 가장 적합한 Surface를 선택했습니다.”
서충열 팀장, 전략기획부문 IT 지원팀, 롯데건설
Microsoft Teams를 사내에 보급하기 전, 롯데건설 전략기획부문 IT 지원팀은 철저히 단계를 밟아 도입을 준비했습니다. 먼저 IT 팀 내부에 이를 적용해 본 후, 성과에 대한 팀원들의 의견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적용 확대를 모색한 것입니다. Surface 도입의 경우 1차 단계로 롯데건설에서는 180여대의 Surface Pro 8를 구입하여 현재 임원급 및 팀장 등 주요 의사결정권자 중심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Surface Pro 8은 강력한 성능이라는 노트북의 이점과 유연성과 같은 태블릿의 이점을 모두 겸비한 제품이며, Teams 등 Microsoft 365 사용에 최적화된 디바이스입니다. 또한 Surface 디바이스의 주요 특징이 되는 킥스탠드를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모든 각도에 맞게 조정해 사용 가능합니다. 실제 롯데건설에서는 임원 회의 또는 보고시 종이 대신 킥스탠드를 사용해Surface를 책상 위에 세워두고 보고 내용을 브리핑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동이 간편한 Surface에는 빌트인 슬림 펜 스토리지 및 탈부착식 키보드가 제공되며 LTE 지원 옵션과 Microsoft 보안 기능을 통해 직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업무가 가능하도록 지원합니다.
종이의 사용량이 현저히 줄고 업무의 속도와 효율성, 편이성이 증가하는 등 Surface 도입 후 롯데건설은 의미있는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현 글로벌 경제 환경에서 페이퍼리스 업무 환경 구축을 통한 생산성 및 효율성 향상과 협업 증진은 경제적으로나 환경적으로 모든 기업이 취해야할 방향성입니다. 최근 (2022년 11월말) 미국 ‘2022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드(Spotlight Awards)'로부터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부문 대상 (Platinum)을 수상한 롯데건설과 같은 선도 기업의 경우는 더욱 그렇습니다. 기업과 조직에서 종이의 사용량이 극대화되는 시점은 보고와 회의입니다. 롯데건설은 Surface와 Teams를 통해 디지털 방식의 회의 진행과 보고 업무를 임원진 및 팀장급부터 시작함으로써 종이의 사용량과 관련 출력물의 생산량을 현저히 줄일 수 있었습니다. 현재 롯데건설에서는 Surface와 Teams의 도입으로 종이 문서 출력 · 유통 · 보관 · 파기 등에 소요되는 비용이 본사 기준 연간 40억원이나 감소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휴대성이 뛰어난 Surface 디바이스를 사용하게 됨으로써, 예전에는 무게 때문에 노트북을 갖고 출장 및 현장 회의 등에 참석하는 것을 주저했던 임직원들도 이제는 편하게 현장에서 직접 자료를 확인하고 화상 회의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Surface 디바이스에는 고급 카메라와 고품질 지향성 마이크 및 스피커가 탑재되어 있어 아무리 어수선한 환경에서도 Microsoft Teams에서 사용자가 최고의 모습과 음성으로 회의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전성기 수석, 전략기획부문 IT 지원팀, 롯데건설
“건설업은 다른 어떤 산업보다도 협업이 중요합니다. 팀원 및 협력사와의 소통을 도와줄 도구로써 Surface와 Teams에 대한 일선 부서의 반응은 뜨겁습니다. 본사인 경우 안전, 설계 부서에서 필요하다는 요청이 많으며 난이도 높은 협업을 수행해야 하는 현장 엔지니어들도 Surface 펜으로 설계도에 직접 마크업하는 등 Surface 펜을 아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전성기 수석, 전략기획부문 IT 지원팀, 롯데건설
Surface와 Teams가 제공하는 가치가 점차 증명되면서 현장 부서 및 일반 직원들 사이에서도 도입의 확대를 요청하는 니즈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롯데건설에서는 Teams의 경우 2차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현장 소장, 영업 부서, 엔지니어 등 현장 근로자들에게도 필요에 따라 Surface 추가 지급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롯데건설에서 시작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이 직원들의 의식과 기업 문화를 변화시켜 풍성한 결실로 이어지도록 Microsoft는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입니다.
현 시점에서 롯데건설은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및 페이퍼리스 업무 환경 구축이라는 목표를 약 10% 정도 달성한 것으로 보고 있지만 서두르지 않으려 합니다. Surface와 Teams가 제공하는 효율성과 업무 생산성을 확인하게 되면 회사 구성원들이 도입의 취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이에 동참하게 되리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Microsoft에게 롯데건설은 소중한 고객사입니다. 글로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Microsoft는 롯데건설과 같은 고객사를 위해 앞으로도 기업 문화의 혁신과 사람들이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Microsoft가 보여준 혁신의 역사와 성장 DNA에 항상 관심을 갖고 지켜봐 왔습니다. 또한 Microsoft에서 어떤 방향성을 갖고 미래형 워크플레이스를 제시할 지 매우 궁금합니다. 모던 워크플레이스 구축 측면에서 앞으로도 롯데건설에서 참고할 만한 업무 방식, 팀워크 실현, 철학을 더욱 많이 소개해주시기를 바라며 각자의 영역에서 혁신을 추구해온 양사가 장기적인 관점에서 상생할 수 있는 파트너십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서충열 팀장, 전략기획부문 IT 지원팀, 롯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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