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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센터 2000 출시
  • 윈도우 2000 시스템 설치 및 관리 전문
  • 확장성, 가용성 크게 향상 기대
  • 마이크로소프트 닷넷서버군 마지막 주자, 국내엔 3월초 출시 예정

    2001 2 14 일 , 레드먼드 -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소프트웨어 확장을 수월하게 해주는 윈도우 2000 운영 시스템 기반의 배치(deployment) 및 관리 툴인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센터 2000의 출시를 발표하였다.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엔터프라이즈 서버 제품군의 핵심 제품인 애플리케이션센터 2000은 웹 애플리케이션의 관리, 모니터링 및 로드 밸런싱을 가능하게 해주며 서버 클러스터에 새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배치할 수 있게 해주는 툴들로 구성된 스위트(suite)를 제공한다. 이제 애플리케이션 클러스터들을 관리하는 작업이 한 대의 컴퓨터를 관리하는 것만큼 수월해 지게 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엔터프라이즈 서버 부문 선임 부사장인 바울 플레스너(Paul Flessner)는 “고객들의 실제 업무 환경에서 거친 철저한 테스트를 마치고 애플리케이션센터 2000을 발표하게 된 것을 마이크로소프트는 자랑스럽고 기쁘게 생각합니다.”며, “이 제품은 대형 컴퓨터에서나 가능했던 확장성과 가용성을 제공해 줍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 배치와 관리를 전례 없이 수월하게 해주며 필요에 따라 빠르게 확장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줍니다.”라고 밝히고 있다.

    앞서 가는 고객들

    애플리케이션센터 2000을 초기에 채택한 업체들은 이미 웹 서버 및 애플리케이션 서버의 클러스터들을 실제 관리하는데 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이 엔터프라이즈 고객들 중에는 애플리케이션 관리성과 확장성 증가를 필요로 하는 웹 호스팅 업체, 닷컴 기업, 그리고 전통적인 기업들이 포함되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고객들과 긴밀히 협조하여 소프트웨어 확장과 관련된 배치 및 관리 문제들이 해결되었는지를 확인하였다.

    데이터 리턴(Data Return) 사 의 최고기술담당임원(CTO)인 제이슨 로치헤드(Jason A. Lochhead)는 “애플리케이션센터 2000은 윈도우 플랫폼을 이용한 스케일 아웃을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어 줍니다.”며, “저희 회사는 엑스트라넷 사이트인 www.datareturn.com에 애플리케이션센터를 사용하였는데 클러스터 관리 및 애플리케이션 배치를 크게 단순화시켜 주었습니다. 저희 데이터 리턴의 배치에 애플리케이션센터를 포함시키는 고객들에게도 총소유비용(TCO)을 크게 절감시켜 주는 결과가 나오리라 생각합니다.”고 말했다.

    엠바크(Embark)의 기술 부사장인 데이비드 모셔(David Mosher)는 “윈도우 플랫폼은 우리에게 필요한 확장성과 성능을 보장해 줍니다.”면서, “애플리케이션센터 2000은 저희 회사의 솔루션에 엔터프라이즈급의 기능들에 대해 관리 및 모니터링 기능을 추가해 줌으로써 솔루션을 완성시켜 줍니다. 저희 웹 서버 계층을 스케일 아웃시켜 주므로 한 순간의 실패도 없이 저희 애플리케이션이 24시간 가동되게 해줍니다. 따라서, 저희 고객들은 언제라도 액세스가 가능해 집니다.”라고 말했다.

    래를 대응하는 확장성

    소프트웨어 확장은 미션 크리티컬 웹 애플리케이션을 사용 중인 기업들의 미래이다. 웹 사이트는 끊임 없이 무수한 히트수와 페이지 뷰를 처리할 수 있어야 하며 요구 사항이 증가하면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 가능해야 한다. 소프트웨어 확장은 이에 대해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즉, 대규모의 서버로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클러스터에 서버들을 추가하여 수용 능력을 확장시키는 방법이다. 이렇게 하면 데이터 요청들이 한 대의 서버가 아니라 여러 대의 서버로 분산되기 때문에 이 서버들 중 한 대가 오프라인이 되더라도 다른 서버가 이를 대신 처리하게 된다. 따라서 단 한 순간의 실패도 발생하지 않게 된다. 소프트웨어 스케일링은 확장성과 가용성이라는 두 가지 목적 모두를 달성시켜 주는 것이다.

    하지만 과거에는 서버를 추가하고 그 데이터를 수동으로 설정해야 했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스케일링은 까다롭고 시간과 비용이 많이 필요한 작업이었다. 애플리케이션센터 2000은 고객들의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즉 고객들이 클러스터를 컴퓨터 한 대를 관리하는 것만큼이나 쉽게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자동 툴들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그 결과 고객들은 손쉬운 관리 작업으로 소프트웨어 스케일링의 확장성과 가용성을 취하게 된 것이다.

    게다가 애플리케이션센터 2000에서는 스케일링 작업이 자동화되었기 때문에, 웹 트래픽이 갑작스럽게 증가하더라도 빠르고 쉽게 대처할 수 있게 되었다. 애플리케이션센터는 애플리케이션 클러스터를 확장시키는 프로세스를 자동화시켰기 때문에 고객들은 보다 빠르게 수용 능력을 확장시킬 수 있게 된 것이다.

    다이젝스(Digex) 사의 전략 부사장인 바비 패트릭(Bobby Patrick)은 “점점 복잡해 지는 e-비즈니스 때문에 보다 강력한 내결함성 아키텍쳐를 가능케 해주는 클러스터링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며, “애플리케이션센터 2000을 사용함으로써 우리는 단 몇 분만에 웹 클러스터들을 스케일 아웃하고 컨텐츠들을 복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고객들의 요구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되었으며 보다 높은 레벨의 성능과 가용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고 말했다.

    애플리케이션센터 2000 주요 특징

    애플리케이션센터 2000은 배치, 관리, 모니터링 및 분석 툴들의 슈트를 제공한다. 이 제품의 기능들 몇 가지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단일 애플리케이션 이미지(Single application image) : 컨텐츠, 컴포넌트, 그리고 설정 사항들의 목록이 들어 있는 웹 기반 혹은 컴포넌트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각각에 대해 하나의 정의를 만들 수 있다. 이 정의를 이용하여 관리 및 배치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다.

    ■ 애플리케이션 로드 밸런싱 : Network Load Balancing 및 Component Load Balancing(향상된 성능 제공)의 단순하면서도 중앙화된 관리를 이용하여 애플리케이션 부하를 클러스터로 분산시킬 수 있다.

    ■ 내결함성 :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문제 발생시에도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중단하지 않아도 되는 내결함성을 제공한다.

    ■ 애플리케이션 스테이징 및 배치 : 애플리케이션 전체를 한 서버에서 다른 서버로 복제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의 경우를 예를 들면, 애플리케이션이 개발, 테스트, 배포, 그리고 제품화의 전 과정을 거치는 동안 정확하게 유지될 수 있게 해준다.

    ■ 애플리케이션 동기화 : 애플리케이션 컨텐츠, 설정, 그리고 컴포넌트들이 서버 클러스터의 모든 컴퓨터들 사이에 동기화될 수 있게 해준다.

    ■ 실시간 성능 및 상태 모니터링 : 각 서버 및 서버 그룹의 성능 및 이벤트 로그 데이터를 하나의 콘솔에서 살펴볼 수 있다. 따라서 시스템 관리자들은 시스템 가용성과 성능을 크게 향상시켜 주는 툴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애플리케이션센터 2000은 3월 초부터 국내에도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