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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통신학교에 마이크로소프트 전문 교과과정 개설
  • 정보통신교관에게 윈도우 2000, SQL 서버 전문과정 등 MCSE 교육 실시
  • 자체 교육 활성화위해 MCT(MS자격증 전문강사) 취득자 우선 확보 목표
  • 가정, 학교, 직장과 함께 사회 IT Infra 4대 핵심으로서 軍의 정보화 역할 기대

    2001 3 27 일 , 서울 - ㈜마이크로소프트(대표이사; 고현진사장)는 오늘, 육군통신학교가 이번 학기부터 윈도우 2000과 SQL 서버 교육과정을 포함한 MCSE과정(Microsoft Certified System Engineer)을 신설키로 했음을 밝혔다. MS는 육군통신학교의 향후 자체교육 활성화를 지원할 목적으로 MS 자격증 강의를 위한 전문 강사진(MCT; Microsoft Certificate Trainer)을 배출할 때 까지 전폭적 지원을 제공할 것을 밝혔다.

    국방의무를 위해 젊은 인력들이 많이 입대해 있는 우리나라 특성상, 軍 정보화는 국가 방어력 강화 뿐만 아니라 가정, 학교, 직장과 함께 사회 IT 인프라 강화를 위한 또 하나의 핵심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금까지도 군대쪽에 많은 교육 투자가 이루어져 왔지만, 금번과 같이 구체적인 강의과목과 강사진 배출 등의 목표까지 합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미국과 같은 경우에도 윈도우 플랫폼이 국방과 관련, 많은 곳에서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고현진 사장은, “기술교육 뿐만 아니라 교관들이 최신 정보화 변화 추세에 대해 깊이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특히 전문강사진의 조기 육성은 곧 우리 군의 경쟁력 향상에도 직결된다는 생각으로 최선의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