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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오는 26일 윈도우 XP 출시..
  • 미국 본사와 동시 출시로 국내 PC/인터넷 관련업계 조기 경쟁력 구축 효과
  • 역대 최대의 ISV/IHV 호환성 확보, 국내 주요 그룹사 조기 도입 확정도
  • 27일부터는 “디지털 용산 페스티벌” 축제로 윈도우 XP 출시 기념키로

    2001 10 8 일 , 서울 - ㈜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오는 10월 26일 서울 힐튼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윈도우 XP 공식 출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오전, 오프닝 이벤트에 이어 사용자 유형에 따라 세 개의 트랙(기업 전산 관계자, 파워유저, 개발자)으로 나누어 진행될 세미나는 다양한 데모로 구성된다. 또한, 여러 파트너사의 윈도우 XP기반 소프트웨어/하드웨어를 전시하는 ‘윈도우XP월드’ 및 3개의 테마는 윈도우XP의 새로운 기능을 배우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윈도우 XP 체험관’으로 행사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각각 운영될 예정이다.

    출시 후27일에는 서울 용산전자상가 주차장에서 윈도우 XP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디지털 용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XP출시를 기념하여 용산 및 지방 로드쇼, 포털사이트MSN내 XP전문 사이트 운영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

    미국 본사와 동시에 출시되는 윈도우 XP는 유례없는 ISV/IHV 지원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전개되어 출시 이전부터 관심을 받아왔다. 이미 한국통신 등 주요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업체를 포함, 300여 개 소프트웨어/하드웨어 개발사가 호환성 테스트를 완료했다. 또한 지난 8월 용산 준비센터 오픈 이후 매일 평균 10대 이상의 조립 PC 브랜드가 호환성 테스트 및 컨설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최적화된 디지털 환경을 제공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SK그룹, 현대모비스, 데이콤 등 국내 기업들도 400개 이상의 사내 업무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윈도우 XP와의 호환성 테스트를 진행하여 왔으며 10월 중 단계적으로 조기 도입, 전사적인 마이그레이션을 계획중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업계는 윈도우 XP의 호환성 확보 등을 위해서 지금까지 소개된 그 어떠한 운영체제보다도 더 큰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자부한다”라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고현진사장은 윈도우 XP가 국내 가정 사용자들이나 기업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인터넷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길잡이가 될 것을 확신한다며, “특히 출시일자도 본사와 맞추는 등 만전을 기하는 노력을 했기에 이를 통해 국내 기업의 조기 경쟁력 구축 및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기회선점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본사는 10월 25일(현지시각)에 뉴욕시 타임스퀘어 중심부에 있는 매리엇 마퀴스 씨어터(Marriott Marqis Theatre)에서 출시 행사를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