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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9. 30.

성균관대학교, Microsoft 365 Copilot 도입으로 연구 및 학사 업무에 AI 협업 문화 정착

성균관대학교는 Microsoft 365 Copilot을 도입하여 학사 업무와 연구 분야에서 인공지능 협업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합니다. Copilot을 통해 교직원들의 반복되는 작업을 줄이고, 업무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입니다.

Microsoft 365 Copilot은 연구, 교육, 행정의 세 가지 분야에서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연구에서는 아이디어와 연구 결과를 정리하고, 논문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교육 현장에서는 생성형 AI를 통해 개발 과정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행정 분야에서는 약 800여 명의 행정 인원이 Copilot을 활용하여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성균관대학교는 Microsoft 365 Copilot을 통해 일상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생성형 AI를 통해 교육과 지식을 넓히고 있습니다. 기술은 실제 변화를 통해 받아들여져야 하며, 생성형 AI는 그 가치를 증명했습니다. Microsoft 365 Copilot은 성균관대학교에서 인공지능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출발점이 되고 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로고
성균관대학교는 Microsoft 365 Copilot을 도입하고 학사 업무와 연구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술의 대중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Copilot을 통해 성균관대학교의 교직원들은 반복되는 작업을 줄이고, 업무의 본질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연구 분야에서도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현실화하는 과정을 보조하면서 연구 결과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연구의 범위를 넘어 인공지능 대중화 시대 다가와”

“인공지능 기술은 오랫동안 관심이 높은 연구 주제였습니다. 지난 20여년 동안 인공지능이 주목받았던 시기가 몇 차례 있었지만 최근의 머신러닝과 생성형 AI 등의 소재는 지난 인터넷과 모바일의 등장 만큼이나 커다란 전환점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여전히 지나친 분위기 과열은 경계해야 하지만 그 안에서 가치를 정확히 읽고, 도움이 되는 부분은 잘 받아들여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최형기 성균관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교수는 인공지능이 연구 주제를 넘어 현실에 다가오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인공지능이 주는 가장 큰 차별점은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변화를 만들어주는 데에 있다는 설명입니다.

“대학의 CSIO 업무를 겸임하면서 소프트웨어 기술로 교직원들의 업무를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모두가 인공지능에 대한 기대가 큰 상황에서 인공지능의 가능성을 연구 분야 뿐 아니라 교육과 행정으로 넓히고 그 이점을 모든 구성원들에게 전달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 안에는 기술적인 부분 뿐 아니라 기술이 우리 일상에 부작용 없이 녹아들 수 있어야 한다는 문화적인 고민이 함께 있었습니다.”

최형기 교수는 Microsoft 365 Copilot이 좋은 접근 방법이라고 설명합니다.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근본적인 불안감은 성능이나 정확성보다 사람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다는 점에 있습니다. 특히 생성형 AI는 언어적인 특성 뿐 아니라 지식과 정보에 대한 능력이 높아지면서 창의성이라는 측면에서 이전의 인공지능을 뛰어넘는다는 인식이 깔려 있기도 합니다.

Microsoft의 Copilot을 비롯한 인공지능 기술들의 방향성은 역할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역량을 높이고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데에 있습니다. 최형기 교수도 이 부분을 핵심으로 꼽았습니다.

“‘Copilot’이라는 이름이 주는 상징성이 있습니다. 일을 이끌어가는 사람의 역할이 있고, 인공지능이 보조하는 형태의 서비스라는 개념에 공감했습니다. 당장 인공지능을 대학에 도입하려는 목표도 사람을 기계로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학업과 업무에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데에 있습니다. 그 효과는 결국 학생들에게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Copilot’이라는 이름이 주는 상징성이 있습니다. 일을 이끌어가는 사람의 역할이 있고, 인공지능이 보조하는 형태의 서비스라는 개념에 공감했습니다. 당장 인공지능을 대학에 도입하려는 목표도 사람을 기계로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학업과 업무에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데에 있습니다. 그 효과는 결국 학생들에게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최형기, 소프트웨어학과 교수, 성균관대학교

문서부터 커뮤니케이션까지 Microsoft 365의 모든 과정에 함께 하는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을 도입한 지 오래 되지는 않았지만 최형기 교수는 대학의 3가지 분야에서 Microsoft 365 Copilot이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먼저 연구 관점에서는 아이디어와 연구 결과를 정리하고, 논문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체계를 잡고, 내용을 시각화하고 전달하는 과정에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봤습니다. 세상에 없던 것을 창조해내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교육 부분에서는 지식과 정보를 나누는 수단으로서 기대하는 부분이 큽니다. 이미 소프트웨어 교육 현장에서는 생성형 AI를 활발하게 이용하면서 개발 과정의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학생들이 교육 과정에서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인공지능과 대화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인공지능 조교에 대한 기대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당장 직접적으로 변화를 체험할 수 있는 부분으로 행정 분야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에는 약 800여 명의 행정 인원이 일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업무에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역량과 가치를 전달해주는 것을 중요한 목표로 삼았습니다.”

문서와 데이터를 다루는 일에는 반복적인 일들이 많습니다. Copilot은 Microsoft 365를 이용하는 모든 업무 환경에서 가장 밀접하게 도울 수 있는 직접적이고 강력한 도구가 되어 주었습니다. Copilot은 연구와 지식을 정리하는 전 과정에서 함께했습니다. 특히 아이디어를 문서로 담아내는 과정에서 Copilot은 큰 틀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왔고, 논문이나 수업 자료 등 영어로 문서를 만들 때는 글의 완성도를 크게 높일 수 있었습니다.

“교직원들이 많은 데이터를 다루는 과정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2만 여 명의 학생 데이터를 다루는 것만으로도 업무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Microsoft 365 Copilot을 이용해 효과적인 함수나 매크로 작업을 처리하는 사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생산성 측면에서 이전과 전혀 다른 일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성균관대학교의 교육 현장에서 인공지능은 이미 낯설지 않습니다. 바로 ‘소통’입니다. 팬데믹을 통해 비대면 수업을 경험하면서 교육 환경의 디지털 전환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비대면, 원격이 중심이 되지는 않지만 수업을 Teams로 기록하면서 지식의 디지털 전환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당장 수업 자료들은 언제든 다시 볼 수 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학업에 따라오는 속도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실시간 자막과 번역을 통해 언어의 장벽을 허물 수도 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내 다수의 해외 유학생들이 이를 통해 매끄럽게 지식을 얻을 수 있고, 내국인 학생들 역시 영어로 진행되는 글로벌 수업들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교직원들이 많은 데이터를 다루는 과정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2만 여 명의 학생 데이터를 다루는 것만으로도 업무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Microsoft 365 Copilot을 이용해 효과적인 함수나 매크로 작업을 처리하는 사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생산성 측면에서 이전과 전혀 다른 일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형기, 소프트웨어학과 교수, 성균관대학교

쉽게 와닿는 변화들, 인공지능 대중화 받아들이는 최적의 도구

새로운 기술을 배워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지속적인 교육과 더불어 단순하게 반복하던 일들이 훨씬 짧은 시간 안에 정확하게 끝날 수 있다는 직접적인 동기 부여가 문화로 자리를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수기로 하던 일들이 컴퓨터를 만나고, 다시 인터넷으로 연결되던 것처럼 인공지능 기술은 생산성과 업무 방법에 대한 큰 변화라고 보고 있습니다. 컴퓨터를 처음 익힐 때처럼 개개인의 기술적 진입 장벽이 있지만 이는 교육과 공감대를 통해서 풀어낼 수 있습니다.”

성균관대학교는 새로운 기술 흐름에 대해 활짝 열려 있습니다.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지만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이해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물론 기대했던 결과를 내어주지 못하는 기술들도 적지 않지만 인공지능에 대해서는 이전에 없던 변화의 순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Copilot을 통해서 일상 업무의 효율을 높이는 것으로 학교 전체의 공감대를 만들어내고, 생성형 AI를 통해 교육과 지식을 넓힐 수 있는 도구를 원활하게 활용하는 것이 궁극적인 변화의 목표입니다. Microsoft 365 Copilot으로 교직원들이 다룰 수 있는 데이터의 양이 늘어나면서 재학생 뿐 아니라 전체 졸업생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을 할 수 있는 방법들이 고민되고 있습니다. 실제 예로 졸업생들이 들은 전공 수업과 졸업 이후의 진로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분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살피고 있습니다. 경험이 만들어내는 결과들이 데이터로서 가치를 갖는 것입니다.

“기술은 늘 새로운 것을 제공하지만 세상이 이를 받아들이는 것은 실제 피부로 와 닿는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특히 생성형 AI는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면서도 강력한 결과물을 보여주는 도구로서 그 가치를 증명했습니다.”

최형기 교수는 인공지능 기술이 변화를 위한 변화보다 정확한 의미를 이해하고 늘 익숙하게 접하는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 시작하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중요한 것은 인공지능 기술 자체가 아니라 기술이 가져오는 변화에 있기 때문입니다. Microsoft 365 Copilot을 통해 성균관대학교에 인공지능의 가능성이 항시 열려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출발점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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